선조실록133권, 선조 34년 1월 5일 갑진 13/13 기사 / 1601년 명 만력(萬曆) 29년
졸곡 날 각사 별로 고기를 쓰라고 전교하다
국역
원문
선조 34년 (1601) 1월 5일
- 왕세자가 직접 문안하다
- 정원·옥당이 문안하다
- 대신 등이 문안하다
- 정원·옥당 및 대신 등이 왕세자에게 문안하다
- 승정원에서 의인 왕후의 지문 개정을 처음 지은 사람에게 맡기자고 하다
- 사헌부에서 처음 지문 지은 사람이 외방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을 아뢰다
- 지문을 지을 문장에 능한 사람을 감정하게 하다
- 중국 도망병들이 조선 정부의 명령에 따를 것이라고 진정하다
- 훈련 도감에서 도망병을 모두 잡았다고 아뢰다
- 비변사에서 도망병의 압송을 철저히 할 것을 건의하다
- 대사간 오억령이 아버지 병 구원을 위해 고향 근처 부임을 청하다
- 시강원에서 왕세자가 지쳤기 때문에 망제 등의 대행을 건의하다
- 졸곡 날 각사 별로 고기를 쓰라고 전교하다
선조실록133권, 선조 34년 1월 5일 갑진 13/13 기사 / 1601년 명 만력(萬曆) 29년
졸곡 날 각사 별로 고기를 쓰라고 전교하다
국역
원문
원본
선조 34년 (1601) 1월 5일
- 왕세자가 직접 문안하다
- 정원·옥당이 문안하다
- 대신 등이 문안하다
- 정원·옥당 및 대신 등이 왕세자에게 문안하다
- 승정원에서 의인 왕후의 지문 개정을 처음 지은 사람에게 맡기자고 하다
- 사헌부에서 처음 지문 지은 사람이 외방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을 아뢰다
- 지문을 지을 문장에 능한 사람을 감정하게 하다
- 중국 도망병들이 조선 정부의 명령에 따를 것이라고 진정하다
- 훈련 도감에서 도망병을 모두 잡았다고 아뢰다
- 비변사에서 도망병의 압송을 철저히 할 것을 건의하다
- 대사간 오억령이 아버지 병 구원을 위해 고향 근처 부임을 청하다
- 시강원에서 왕세자가 지쳤기 때문에 망제 등의 대행을 건의하다
- 졸곡 날 각사 별로 고기를 쓰라고 전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