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96권, 선조 31년 1월 9일 을미 3/3 기사 / 1598년 명 만력(萬曆) 26년
이시발이 포위를 풀고 경주로 철수했다는 소식을 알리다
국역
이날방 2경에 분호조 참의(分戶曹參議) 이시발(李時發)이 충주(忠州)에서 치계하였다.
"오늘 계진 순무 아문(薊鎭巡撫衙門)의 차관(差官)이 남쪽에서 와서 오 경력(吳經歷)에게 ‘천병(天兵)이 도산(島山)을 포위한 지 10일이 지나도 격파하지 못했는데 구원을 온 왜선들이 많이 와서 정박했기 때문에 부득이 4일 포위를 풀고 철수하여 경주로 돌아왔다.’ 하였습니다."
- 【태백산사고본】 62책 96권 9장 B면【국편영인본】 23책 362면
- 【분류】외교-명(明)
원문
선조 31년 (1598) 1월 9일
선조실록96권, 선조 31년 1월 9일 을미 3/3 기사 / 1598년 명 만력(萬曆) 26년
이시발이 포위를 풀고 경주로 철수했다는 소식을 알리다
국역
이날방 2경에 분호조 참의(分戶曹參議) 이시발(李時發)이 충주(忠州)에서 치계하였다.
"오늘 계진 순무 아문(薊鎭巡撫衙門)의 차관(差官)이 남쪽에서 와서 오 경력(吳經歷)에게 ‘천병(天兵)이 도산(島山)을 포위한 지 10일이 지나도 격파하지 못했는데 구원을 온 왜선들이 많이 와서 정박했기 때문에 부득이 4일 포위를 풀고 철수하여 경주로 돌아왔다.’ 하였습니다."
- 【태백산사고본】 62책 96권 9장 B면【국편영인본】 23책 362면
- 【분류】외교-명(明)
원문
원본
선조 31년 (1598) 1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