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46권, 선조 26년 12월 16일 을축 6/10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입춘 대길을 행궁 내외에 써 붙이다
국역
정원이 아뢰기를,
"오늘이 바로 입춘(立春)인데 아직 사변이 안정되지 못하여 춘첩자(春帖子)를 지어 바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입춘 대길(立春大吉)이라는 네 글자를 정성스럽게 써서 행궁(行宮)의 내외에 붙이는 것이 마땅하겠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할 만하면 하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27책 46권 27장 B면【국편영인본】 22책 186면
- 【분류】풍속-풍속(風俗)
원문
○政院啓曰: "今日是立春, 而時未事定, 春帖子不爲製進矣, 精書立春大吉四字, 帖於行宮內外宜當。" 傳曰: "可爲則爲之。"
- 【태백산사고본】 27책 46권 27장 B면【국편영인본】 22책 186면
- 【분류】풍속-풍속(風俗)
선조 26년 (1593) 12월 16일
선조실록46권, 선조 26년 12월 16일 을축 6/10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입춘 대길을 행궁 내외에 써 붙이다
국역
정원이 아뢰기를,
"오늘이 바로 입춘(立春)인데 아직 사변이 안정되지 못하여 춘첩자(春帖子)를 지어 바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입춘 대길(立春大吉)이라는 네 글자를 정성스럽게 써서 행궁(行宮)의 내외에 붙이는 것이 마땅하겠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할 만하면 하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27책 46권 27장 B면【국편영인본】 22책 186면
- 【분류】풍속-풍속(風俗)
원문
○政院啓曰: "今日是立春, 而時未事定, 春帖子不爲製進矣, 精書立春大吉四字, 帖於行宮內外宜當。" 傳曰: "可爲則爲之。"
- 【태백산사고본】 27책 46권 27장 B면【국편영인본】 22책 186면
- 【분류】풍속-풍속(風俗)
원본
선조 26년 (1593)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