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38권, 선조 26년 5월 16일 기사 5/7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사간원이 장지성이 수령으로 있으면서 감사를 구원하지 않았다고 정죄하길 청하다
국역
사간원이 아뢰기를,
"장지성(張志誠)은 삭령(朔寧)의 임시 수령으로 있으면서 감사(監司) 심대(沈岱)가 그 군(郡)에서 해를 당했는데도 전연 구제하지 않았으며, 이미 군사를 거느리고서 10리 밖에서 변고에 대비하고 있었는데도 적이 그 길로 통과하자 적을 막을 의사가 없었습니다. 다시 가두어 정죄할 것을 명하소서."
하니, 상이 비변사에게 의논하여 아뢰게 하였다.
원문
선조실록38권, 선조 26년 5월 16일 기사 5/7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사간원이 장지성이 수령으로 있으면서 감사를 구원하지 않았다고 정죄하길 청하다
국역
사간원이 아뢰기를,
"장지성(張志誠)은 삭령(朔寧)의 임시 수령으로 있으면서 감사(監司) 심대(沈岱)가 그 군(郡)에서 해를 당했는데도 전연 구제하지 않았으며, 이미 군사를 거느리고서 10리 밖에서 변고에 대비하고 있었는데도 적이 그 길로 통과하자 적을 막을 의사가 없었습니다. 다시 가두어 정죄할 것을 명하소서."
하니, 상이 비변사에게 의논하여 아뢰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