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37권, 선조 26년 4월 21일 을사 5/11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박진이 유 총병의 처소에서 돌아와 경성에 이 제독이 입성하였다고 아뢰다
국역
원문
선조 26년 (1593) 4월 21일
- 한 포정의 제본을 본 뒤 의논하게 하자 비변사가 별도의 자문을 보내자고 아뢰다
- 이 제독이 군공에서 북군을 우선하여 남·북군 사이에 불화가 생기다
- 이 제독을 변무하는 일로 한 포정에게 보낸 조선의 자문
- 사간원이 삼년상을 행하는 자가 없다며 기복을 허용하지 말 것 등을 아뢰다
- 박진이 유 총병의 처소에서 돌아와 경성에 이 제독이 입성하였다고 아뢰다
- 이경함을 정언에 제수하다
- 안집사 김늑이 경상도의 토적 출몰, 기근과 역병 및 기민 구제 등의 일을 치계하다
- 각 진영에서 바친 수급을 송 경략 진영으로 보내게 하다
- 비변사가 영남의 장수를 신중히 뽑을 것, 의병장 최경회는 그대로 둘 것을 아뢰다
- 김면을 추증하라고 분부하다
- 평안 감사가 서계한 부로들에게 직을 제수하라고 분부하다
선조실록37권, 선조 26년 4월 21일 을사 5/11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박진이 유 총병의 처소에서 돌아와 경성에 이 제독이 입성하였다고 아뢰다
국역
원문
원본
선조 26년 (1593) 4월 21일
- 한 포정의 제본을 본 뒤 의논하게 하자 비변사가 별도의 자문을 보내자고 아뢰다
- 이 제독이 군공에서 북군을 우선하여 남·북군 사이에 불화가 생기다
- 이 제독을 변무하는 일로 한 포정에게 보낸 조선의 자문
- 사간원이 삼년상을 행하는 자가 없다며 기복을 허용하지 말 것 등을 아뢰다
- 박진이 유 총병의 처소에서 돌아와 경성에 이 제독이 입성하였다고 아뢰다
- 이경함을 정언에 제수하다
- 안집사 김늑이 경상도의 토적 출몰, 기근과 역병 및 기민 구제 등의 일을 치계하다
- 각 진영에서 바친 수급을 송 경략 진영으로 보내게 하다
- 비변사가 영남의 장수를 신중히 뽑을 것, 의병장 최경회는 그대로 둘 것을 아뢰다
- 김면을 추증하라고 분부하다
- 평안 감사가 서계한 부로들에게 직을 제수하라고 분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