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종실록59권, 중종 22년 11월 22일 병신 5/5 기사 / 1527년 명 가정(嘉靖) 6년
황해도 3고을 경기·인천·전라도 2고을 경상도 19고을 등에 천둥치다
국역
황해도의 해주(海州)·강령(康翎)·옹진(甕津), 경기의 인천(仁川), 전라도의 낙안(樂安)·강진(康津), 경상도의 진주(晉州)·곤양(昆陽)·단성(丹城)·하동(河東)·삼가(三嘉)·진해(鎭海)·함안(咸安)·사천(泗川)·함양(咸陽)·양산(梁山)·기장(機張)·합천(陜川)·초계(草溪)·남해(南海)·밀양(密陽)·창원(昌原)·웅천(熊川)·고성(固城) 등의 고을에 천둥쳤고, 의령(宜寧)에는 천둥치고 지진이 발생했다.
원문
중종실록59권, 중종 22년 11월 22일 병신 5/5 기사 / 1527년 명 가정(嘉靖) 6년
황해도 3고을 경기·인천·전라도 2고을 경상도 19고을 등에 천둥치다
국역
황해도의 해주(海州)·강령(康翎)·옹진(甕津), 경기의 인천(仁川), 전라도의 낙안(樂安)·강진(康津), 경상도의 진주(晉州)·곤양(昆陽)·단성(丹城)·하동(河東)·삼가(三嘉)·진해(鎭海)·함안(咸安)·사천(泗川)·함양(咸陽)·양산(梁山)·기장(機張)·합천(陜川)·초계(草溪)·남해(南海)·밀양(密陽)·창원(昌原)·웅천(熊川)·고성(固城) 등의 고을에 천둥쳤고, 의령(宜寧)에는 천둥치고 지진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