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일기56권, 연산 10년 10월 25일 임오 7/9 기사 /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이원의 마지막 말을 듣지 못했다고 한 나졸들과 낭청 이사겸을 가둬 고문하게 하다
국역
승정원에 하교하기를,
"이원이 ‘즐겁다.’라고 말한 것을 내관의 방직(房直)은 들었다는데 나졸과 옥졸은 듣지 못했다고 한다. 이원은 수상한 자이니 이런 말을 했을 리가 없지도 않다. 나졸과 옥졸들을 또 한 차례 형을 가하면 알게 될 것이다. 의금부 낭청 이사겸(李思謙)도 또한 가두고 고문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56권 11장 B면【국편영인본】 13 책 669 면
- 【분류】사법-재판(裁判)
원문
연산 10년 (1504) 10월 25일
연산군일기56권, 연산 10년 10월 25일 임오 7/9 기사 /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이원의 마지막 말을 듣지 못했다고 한 나졸들과 낭청 이사겸을 가둬 고문하게 하다
국역
승정원에 하교하기를,
"이원이 ‘즐겁다.’라고 말한 것을 내관의 방직(房直)은 들었다는데 나졸과 옥졸은 듣지 못했다고 한다. 이원은 수상한 자이니 이런 말을 했을 리가 없지도 않다. 나졸과 옥졸들을 또 한 차례 형을 가하면 알게 될 것이다. 의금부 낭청 이사겸(李思謙)도 또한 가두고 고문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56권 11장 B면【국편영인본】 13 책 669 면
- 【분류】사법-재판(裁判)
원문
원본
연산 10년 (1504)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