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권별
태조-철종
고종-순종
전교하기를,
"이극균(李克均)은 삼공의 자리에 있었으니 재질이 있는 선비를 천거했어야 한다. 그런데 이장곤(李長坤)이 어찌 까닭 없이 극균의 입에 올랐겠는가. 장곤도 또한 잡아다가 고문하라."
하였다.
○傳曰: "李克均在三公之位, 薦有才之士則可也, 然長坤豈無所以然, 而騰於克均之口乎? 長坤亦拿來拷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