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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일기53권, 연산 10년 5월 2일 신묘 2번째기사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이세좌의 머리를 매달게 하다

의금부가 아뢰기를,

"이세좌(李世佐)의 머리와 사지(四肢)를 모두 베어 왔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머리를 매달되 찌를 써 붙이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4책 53권 23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620 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

    ○義禁府啓: "李世佐頭及四肢, 皆已斬來。" 傳曰: "梟首懸栍。"


    • 【태백산사고본】 14책 53권 23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620 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