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일기52권, 연산 10년 3월 26일 정해 2/6 기사 /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엄씨와 정씨의 자녀를 가두게 하다
국역
전교하기를,
"엄씨·정씨의 자녀를 중도 안치(中道安置)071) 하라."
하고, 또 전교하기를,
"엄씨·정씨 자녀의 가재(家財)·노비[獲]와 일체 준례에 의해 하사한 물건 등을, 따로 제조(提調)와 낭청(郞廳)을 두어 찾아들이는 일을 맡게 하여 빠뜨리지 말게 하라."
하고, 박숭질(朴崇質)·김수동(金壽童)·김감(金勘)으로 제조를 삼았다.
- [註 071] 중도 안치(中道安置) : 죄인을 일정한 곳에 가두어 두는 것.
원문
연산군일기52권, 연산 10년 3월 26일 정해 2/6 기사 /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엄씨와 정씨의 자녀를 가두게 하다
국역
전교하기를,
"엄씨·정씨의 자녀를 중도 안치(中道安置)071) 하라."
하고, 또 전교하기를,
"엄씨·정씨 자녀의 가재(家財)·노비[獲]와 일체 준례에 의해 하사한 물건 등을, 따로 제조(提調)와 낭청(郞廳)을 두어 찾아들이는 일을 맡게 하여 빠뜨리지 말게 하라."
하고, 박숭질(朴崇質)·김수동(金壽童)·김감(金勘)으로 제조를 삼았다.
- [註 071] 중도 안치(中道安置) : 죄인을 일정한 곳에 가두어 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