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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일기52권, 연산 10년 3월 13일 갑술 8번째기사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경계하는 글을 환관에게 주다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이 편안하여 어디서나 굳건하리라.[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 閉口深藏舌 安身處處牢]’는 네 글귀를 나무 패에 새겨 환관(宦官)들이 모두 차게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4책 52권 16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596 면
  • 【분류】
    왕실-궁관(宮官)

    ○命以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 閉口深藏舌, 安身處處牢四句, 刻於木牌, 令宦官皆佩之。


    • 【태백산사고본】 14책 52권 16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596 면
    • 【분류】
      왕실-궁관(宮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