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실록31권, 성종 4년 6월 8일 정묘 5/9 기사 / 1473년 명 성화(成化) 9년
세종·문종·세조·예종의 실록의 인출을 끝낸 공을 위로하다
국역
춘추관 당상(春秋館堂上) 신숙주(申叔舟)·한명회(韓明澮)·최항(崔恒)에게 각각 숙마(熟馬) 1필(匹)씩을 내려 주고, 강희맹(姜希孟)·양성지(梁誠之)에게 각각 아마(兒馬) 1필씩을 내려 주었다. 이는 세종(世宗)·문종(文宗)·세조(世祖)·예종(睿宗)의 실록(實錄)의 인출(印出)을 끝낸 공을 논한 것이다. 감인관(監印官)으로서 10개월 이상을 채운 자는 호피(虎皮)·녹비(鹿皮) 각 1장씩을, 10개월 미만 되는 자는 혹은 호피, 혹은 녹비 1장씩을 내려 주었다.
원문
성종실록31권, 성종 4년 6월 8일 정묘 5/9 기사 / 1473년 명 성화(成化) 9년
세종·문종·세조·예종의 실록의 인출을 끝낸 공을 위로하다
국역
춘추관 당상(春秋館堂上) 신숙주(申叔舟)·한명회(韓明澮)·최항(崔恒)에게 각각 숙마(熟馬) 1필(匹)씩을 내려 주고, 강희맹(姜希孟)·양성지(梁誠之)에게 각각 아마(兒馬) 1필씩을 내려 주었다. 이는 세종(世宗)·문종(文宗)·세조(世祖)·예종(睿宗)의 실록(實錄)의 인출(印出)을 끝낸 공을 논한 것이다. 감인관(監印官)으로서 10개월 이상을 채운 자는 호피(虎皮)·녹비(鹿皮) 각 1장씩을, 10개월 미만 되는 자는 혹은 호피, 혹은 녹비 1장씩을 내려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