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실록45권, 세조 14년 3월 14일 갑술 4/7 기사 / 1468년 명 성화(成化) 4년
밀성군 이침이 아내와 온양 온정에 돌아가다
국역
밀성군(密城君) 이침(李琛)이 그의 아내와 더불어 온양 온정(溫陽溫井)에 돌아가니, 명하여 지나는 여러 고을에 친히 공돈(供頓)을 감독하고 또 담부(擔夫)를 주게 하였다. 또 충청도 관찰사(忠淸道觀察使) 안철손(安哲孫)에게 치서(馳書)하기를,
"노차(路次)와 유련(留連)117) 할 때에는 수령(守令)으로 하여금 친히 지대(支待)를 감독하게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7책 45권 31장 A면【국편영인본】 8책 169면
- 【분류】왕실-종친(宗親)
- [註 117] 유련(留連) : 유숙.
원문
세조실록45권, 세조 14년 3월 14일 갑술 4/7 기사 / 1468년 명 성화(成化) 4년
밀성군 이침이 아내와 온양 온정에 돌아가다
국역
밀성군(密城君) 이침(李琛)이 그의 아내와 더불어 온양 온정(溫陽溫井)에 돌아가니, 명하여 지나는 여러 고을에 친히 공돈(供頓)을 감독하고 또 담부(擔夫)를 주게 하였다. 또 충청도 관찰사(忠淸道觀察使) 안철손(安哲孫)에게 치서(馳書)하기를,
"노차(路次)와 유련(留連)117) 할 때에는 수령(守令)으로 하여금 친히 지대(支待)를 감독하게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7책 45권 31장 A면【국편영인본】 8책 169면
- 【분류】왕실-종친(宗親)
- [註 117] 유련(留連) : 유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