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실록42권, 세조 13년 4월 22일 정사 2/2 기사 / 1467년 명 성화(成化) 3년
오응을 대신하여 도승지 신면을 함길도 관찰사로 삼다
국역
도승지(都承旨) 신면(申㴐)을 오응(吳凝)을 대신하여 함길도 관찰사로 삼고, 곧 금대(金帶)를 띠게 하고 술을 올리게 하고는 이르기를,
"오응은 망령되게 왜선(倭船)이 정박하였다고 의심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산에 올라 잠복하게 하여 민심을 소동하게 하였으므로, 한 지방의 책임을 지우기에는 불가하니 경이 가서 대신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42권 6장 A면【국편영인본】 8책 70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세조 13년 (1467) 4월 22일
세조실록42권, 세조 13년 4월 22일 정사 2/2 기사 / 1467년 명 성화(成化) 3년
오응을 대신하여 도승지 신면을 함길도 관찰사로 삼다
국역
도승지(都承旨) 신면(申㴐)을 오응(吳凝)을 대신하여 함길도 관찰사로 삼고, 곧 금대(金帶)를 띠게 하고 술을 올리게 하고는 이르기를,
"오응은 망령되게 왜선(倭船)이 정박하였다고 의심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산에 올라 잠복하게 하여 민심을 소동하게 하였으므로, 한 지방의 책임을 지우기에는 불가하니 경이 가서 대신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42권 6장 A면【국편영인본】 8책 70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원본
세조 13년 (1467) 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