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실록37권, 세조 11년 11월 16일 경신 2/2 기사 / 1465년 명 성화(成化) 1년
입직한 제장과 승지에게 수경신하게 하다
국역
입직(入直)한 제장(諸將)과 승지(承旨) 등에게 명하여 사정전(思政殿)에 모여 수경신(守庚申)453) 하게 하고 내탕(內帑)을 심히 후하게 내어 주었다.
- 【태백산사고본】 13책 37권 26장 B면【국편영인본】 7책 713면
- 【분류】왕실-사급(賜給)
- [註 453] 수경신(守庚申) : 본래 중국 도교(道敎)의 제전(祭典)으로, 경신일 밤 인체에 있는 삼시충(三尸蟲)이라고 하는 벌레가 사람이 자고 있는 동안 승천하여 지고신(至高神)에게 그 사람의 죄를 고한다 하여, 자지 않고 삼시충을 지키는 것.
원문
세조 11년 (1465) 11월 16일
세조실록37권, 세조 11년 11월 16일 경신 2/2 기사 / 1465년 명 성화(成化) 1년
입직한 제장과 승지에게 수경신하게 하다
국역
입직(入直)한 제장(諸將)과 승지(承旨) 등에게 명하여 사정전(思政殿)에 모여 수경신(守庚申)453) 하게 하고 내탕(內帑)을 심히 후하게 내어 주었다.
- 【태백산사고본】 13책 37권 26장 B면【국편영인본】 7책 713면
- 【분류】왕실-사급(賜給)
- [註 453] 수경신(守庚申) : 본래 중국 도교(道敎)의 제전(祭典)으로, 경신일 밤 인체에 있는 삼시충(三尸蟲)이라고 하는 벌레가 사람이 자고 있는 동안 승천하여 지고신(至高神)에게 그 사람의 죄를 고한다 하여, 자지 않고 삼시충을 지키는 것.
원문
원본
세조 11년 (1465)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