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실록12권, 단종 2년 11월 19일 병인 1/1 기사 / 1454년 명 경태(景泰) 5년
의산위 남휘의 졸기
국역
의산위(宜山尉) 남휘(南暉)가 졸(卒)하니, 조회(朝會)를 2일 동안 폐하고, 부의(賻儀)로 포(布) 50필과 쌀·콩 도합 70석, 종이 2백 권(卷)을 내려 주었다. 남휘는 태종(太宗)의 딸 정선 공주(貞善公主)의 부군(夫君)이었다. 시호(諡號)를 ‘소간(昭簡)’이라 주었으니, 용의(容儀)가 바르고 아름다움[恭美]을 ‘소(昭)’라 하고, 공경(恭敬)하여 선(善)을 행함을 ‘간(簡)’이라 하였다.
원문
단종 2년 (1454) 11월 19일
단종실록12권, 단종 2년 11월 19일 병인 1/1 기사 / 1454년 명 경태(景泰) 5년
의산위 남휘의 졸기
국역
의산위(宜山尉) 남휘(南暉)가 졸(卒)하니, 조회(朝會)를 2일 동안 폐하고, 부의(賻儀)로 포(布) 50필과 쌀·콩 도합 70석, 종이 2백 권(卷)을 내려 주었다. 남휘는 태종(太宗)의 딸 정선 공주(貞善公主)의 부군(夫君)이었다. 시호(諡號)를 ‘소간(昭簡)’이라 주었으니, 용의(容儀)가 바르고 아름다움[恭美]을 ‘소(昭)’라 하고, 공경(恭敬)하여 선(善)을 행함을 ‘간(簡)’이라 하였다.
원문
원본
단종 2년 (1454)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