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실록105권, 세종 26년 윤7월 22일 기해 2/6 기사 / 1444년 명 정통(正統) 9년
눈병을 앓는 사람인 이내은동(李內隱同)·김을생(金乙生) 등을 전의(全義)의 초수(椒水)에 보내어 치료하여 효력을 시험하게 하고 이어 그 고을에 명령하여 그들에게 옷을 하사하였다.
○遣眼疾人李內隱同、金乙生等于全義椒水, 治療以試之, 仍命本縣賜衣。
세종 26년 (1444) 윤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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