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실록16권, 세종 4년 4월 22일 무신 1/1 기사 / 1422년 명 영락(永樂) 20년
천달방의 신궁에 문안하다
국역
임금이 〈천달방〉 신궁에 문안하였다.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 나가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낙천정(樂天亭)에서 점심을 들고, 태상왕은 신궁으로 돌아오고, 임금은 환궁하였는데, 조금 있다 태상왕이 편치 못하였다. 임금이 급히 신궁으로 나아가, 이내 머물러서 간호하고, 종친(宗親)·부마(駙馬)·문무(文武) 2품 이상 관원들이 날마다 기거를 문안하고, 종친(宗親)은 궁중에서 유숙하고, 병조와 대언사도 모여서 숙직하였다.
원문
세종 4년 (1422) 4월 22일
국역
임금이 〈천달방〉 신궁에 문안하였다.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 나가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낙천정(樂天亭)에서 점심을 들고, 태상왕은 신궁으로 돌아오고, 임금은 환궁하였는데, 조금 있다 태상왕이 편치 못하였다. 임금이 급히 신궁으로 나아가, 이내 머물러서 간호하고, 종친(宗親)·부마(駙馬)·문무(文武) 2품 이상 관원들이 날마다 기거를 문안하고, 종친(宗親)은 궁중에서 유숙하고, 병조와 대언사도 모여서 숙직하였다.
원문
원본
세종 4년 (1422) 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