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종실록19권, 숙종 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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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부사 이덕성이 삼화 밀매자를 효시할 것을 청하다
- 황해도 유생 오두환이 상소하여 박세채의 체직 명령을 거둘 것을 청하다
- 관학 유생 김유가 상소하여 박세채의 체직 명령을 거둘 것을 청하다
- 창성군 이필을 혜민서 제조에 제수하다
- 대신과 재신을 인견하여 읍호 개혁의 폐단 등에 대해 논의하다
- 양사에서 남구만·여성제를 석방할 것을 청하다
- 사헌부에서 창성군 이필의 혜민서 제조 제수를 거둘 것을 청하다
- 관학 유생 김유 등이 상소하고 박세채를 예로서 소환할 것을 청하다
- 이돈을 승지, 오도일을 이조 참의로 삼다
- 부호군 이상이 자기 잘못을 탄핵하는 상소를 올리다
- 천둥과 번개가 치다
- 평안도 민가에 무지개 뻗친 지가 5일이 되다
- 민진주를 부응교, 이징명을 부교리로 삼다
- 의주부 백성으로 월경한 자를 효시하게 하다
- 이인환·홍만조·송상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옥당에서 천둥의 재변으로 차자를 올리다
- 유성이 동정성 아래에서 나오다
- 총호사 조사석을 인견하다
- 양사에서 두 신하의 삭직 명을 거둘 것을 청하다
- 영상과 좌상을 명초하여 매복케 하다
- 이수언을 대사헌, 임상원을 폄강하여 장단 부사로 삼다
- 진산의 지아비를 죽인 금진을 정형하였다
- 사헌부에서 고 도사 이인한의 아들 이용석의 혹세 무민한 죄를 청하다
- 천둥치다
- 사헌부 금리와 조례를 장살하라고 명하다
- 이조 판서 박세채가 사직소를 올리다
- 규례에 대한 비망기를 내리다
- 좌의정 조사석이 사헌부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
- 견책을 바라는 교리 윤덕준의 상소문
- 헌리의 공초에 자신의 이름이 있음을 변명하는 교리 유득일의 상소문
- 옥당에서 올린 헌신에 관한 차자에 비답하다
- 지평 이익수와 이언기가 직임에 종사할 수 없음을 인피하다
- 사간원에서 교자 규례에 관해 상소하다
- 총호사 조사석을 인견하다
- 옥당에서 청대하다
- 영의정 김수흥·영돈녕 부사 김수항이 체직을 원하다
-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
- 교리 김성적이 사헌부 이졸의 잇따른 죽음을 상소하다
- 사헌부 금리(禁吏)의 일과 관련하여 이익수와 유득일이 다시 상소하다.
- 장령 이태룡이 교자 규례를 상소하다
- 영의정 김수흥이 사직하다
- 무지개가 서방에 나타나고 밤에 흰 무지개가 곤방에 나타나다
- 천둥하다
- 강원도 울진 등에 크게 천둥하고 비가 내리다
- 수찬 박태만이 내수사의 전지 훼거를 상소하다
- 좌의정 조사석이 김수흥·김수한의 출사시킬 것을 청하니 비답하다
- 영의정 김수흥의 차자에 비답하다
- 영돈녕부사 김수항에 돈유하여 오라고 명하다
- 송규렴·이규령·박세당·이여·심평·박세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조 판서 박세채가 해임을 상소하다
- 대사헌 이규령이 헌신에 대한 상소를 올리니 비답하다
- 이상의 문인 신후윤 등 10여 인이 변명하는 상소를 다투어 올리다
- 옥당에서 청대하니 인견하다
- 난국 구제에 관한 비망기
- 사헌부에서 수찬 송상기의 파직을 청하다
- 이익상을 이조 판서로 삼다
- 이익수·이익·남치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조의징을 장령으로 삼다
- 사헌부에서 감사 유이도를 추국할 것을 청하다
- 유성이 군시성에서 손방으로 들어가다
- 집의 심평 등이 이조 판서 이익상의 체차를 청하다
- 이언기를 지평으로 삼다
- 승정원에서 응지하는 계문을 올리다
- 박세채를 대사헌으로 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