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실록15권, 세종 4년 2월 1일 戊子 1번째기사 / 1422년 명 영락(永樂) 20년
세종실록15권, 세종 4년 2월
- 인정전에 나가서 신하들의 조회를 받다
- 사헌부 집의 박안신 등이 이직을 처벌할 것을 상소하다
- 사간원 우사간 심도원 등이 이직을 처벌할 것을 상소하다
- 대간들이 편전에 면대하여 함께 이직·이백관 등의 죄를 청하다
- 영의정 유정현이 이직·노한 등의 죄를 청하다
- 한유문이 윤보로·이지유·강자명을 잡아오다
- 회회교의 사문 도로에게 쌀을 주다
- 이당·조강 등이 광효전의 공상을 깨끗이 진상하지 못했다 하여 처벌하다
- 공정왕의 어진을 상의원에 간수하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내정에서 구를 치는데 효령 대군 등이 입시하다
- 축성하는 군사를 거느린 수령관·차사원에게 술을 내리다
- 경연에 나아가다
- 성균관과 학당의·학관·학생에게 술과 어육을 내리다
- 형조에서 주인을 고발하는 노비, 수령을 고발하는 부사·서도·이민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정하다
- 태상왕의 딸을 봉하여 숙진 옹주라 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창녕 현감 김사제와 영산 현감 김대현을 의금부에 가두다
- 윤보로의 직첩을 회수하다
- 사죄 전후에 발각된 정장은 관주에게 돌려주고, 정장이 나타나지 않은 것은 추문하지 말게 하다
- 용궁과 예천에 지진이 일다
- 경연에 나아가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야인 금보로가 토산물을 바치다
- 이지유·강자명·김대현·김사제 등의 직첩을 회수하다
- 왜적이 배를 빼앗아 가다
- 판한성부사 오승을 성절사로 북경에 보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이방간의 아들 이맹종을 옮겨 둘 곳을 의논하다
- 각해의 노비가 된 자 등을 기록하여 아뢰도록 하다
- 해문의 방어를 엄중히 하도록 하다
- 문선왕의 석전례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도성 수축 제조 검한성 박춘귀의 졸기
- 축성하는 고흥의 군인에게 양미를 주다
- 경상도 감사를 국문하게 하다
- 영광군에 지진이 일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태상왕이 병든 군사의 진료 상황을 살피게 하다
- 사헌부 집의 박안신이 김점과 변처후를 처벌할 것을 상소하다
- 인정전에서 조회를 받고 편전에서 경연을 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목조와 효비의 기신에 조회를 파하고 재를 베푸는 일을 폐지하다
- 함길도 낭성포·조지포·미진포 등의 첨절제사와 만호로 민관을 겸하게 하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가례색을 설치하고 혼가를 금지하다
- 남원에 있는 황희를 돌아오게 하다
- 이맹종과 그의 처자의 노비의 공료를 줄이게 하다
- 경연에 나아가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정조사 통사 섭공분이 북경에서 돌아오다
- 정사를 보다
- 종묘와 계성전 등 여러 전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누락된 노비를 진고한 노비에게 상을 주되 신역은 면제하지 말도록 하다
- 사신이 올 때에 형편에 따라 술을 대접하도록 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도성을 수축한 수령관과 수령들에게 예조에서 잔치를 내리게 하다
- 전라도 전주와 남원 등지에서 지진이 일다
- 인정전에서 조회를 받다
- 권진·목진공·우박·최운·성달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왕녀는 공주라 일컬어 내직의 칭호와 구별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제주의 참로를 혁파하다
- 사헌부에서 장윤화의 아들 근지를 처벌할 것을 청하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도성 안에서 행하는 경행을 폐지하다
- 정의 궁주를 의빈으로, 신녕 옹주를 궁주로 삼다
- 수강궁에 문안하고 유숙하다
- 황희가 남원에서 돌아오다
- 두 임금이 종친들을 거느리고 내정에서 구를 치다
- 개인의 배에 통행증을 발급하다
- 정사를 보다
- 사간원 지사간 허성이 황희를 처벌할 것을 상소하다
- 후릉의 명일 별제는 유백병을 쓰도록 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도성의 역사를 마치다
- 축성 중에 죽은 군사에게 호역을 면제하고 부물을 주다
- 신궁에 문안하다
- 성문 도감을 설치하다
- 정조사 최윤덕이 북경에서 돌아오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태상왕이 각도의 감사·절제사·처치사를 전별하다
- 사간원 우사간 심도원 등이 유사눌을 벌 줄 것을 상소하다
- 올량합의 퇴첩목아와 오도리의 어령취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거제의 영전을 폐지하다
- 도성을 수축하는 정부들의 도망을 금하다
- 정사를 보고, 도성을 수축하는 군인들이 죽는 이유를 묻다
- 신궁에 문안하여 군정들이 사망한 일을 태상왕에게 아뢰다
- 도성의 역사에 나왔다 돌아가는 군인들을 수령과 역승으로 하여금 치료하도록 하다
- 일본의 원의준·등원뢰·원성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신궁에 문안하다
- 감사로 하여금 창고의 곡식으로 군인을 구제하고 양식을 주도록 하다
- 공비가 가례색에서 뽑은 처녀들을 불러 보다
- 수강궁에 문안하다
- 함평현의 최성례의 처가 세쌍둥이를 낳다
- 권극중의 처 민씨에게 정표하고 호역을 면제하다
- 경상도 영산현에 지진이 일다
- 정사를 보다
- 신궁에 문안하다
-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 황해도 관찰사 이수와 경력 하형을 처벌하다
- 태상왕이 권극화를 나주의 팔흠도에 보내 침향을 캐게 하다
- 두 임금이 광주의 미라산에서 사냥을 구경하고 벌천에 유숙하다
- 양녕 대군이 와서 임금을 뵈다
- 도성을 수축하는 군사를 거느리고 도망한 총패와 두목을 처벌하도록 하다
- 큰 사슴들을 봉상시에 보내다
- 좌의정 이원에게 사슴을, 병조와 대언사에 노루를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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