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태종실록12권, 태종 6년 8월 3일 己丑 1번째기사 / 1406년 명 영락(永樂) 4년
태종실록12권, 태종 6년 8월
- 세자 이방석을 추시하여 소도군으로, 이방번을 공순군으로 삼다
- 역대 공신과 제군의 녹봉을 감봉하지 말고 종전대로 주라고 명하다
- 맹사성·조비형에게 고향에 간 내사 박인·김인 등을 위로하게 하다
- 임금이 덕수궁에 가다
- 소를 끌고 갔다가 요동에 주저앉힌 서북면 맹주 사람 김수가 송환되다
- 부엉이가 경복궁 누각과 침전 위에서 울다
- 경상도 의성현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 풍저창·광흥창에 야적한 곡식을 경복궁 양쪽 곁채로 옮겨 쌓다
- 부모를 뵈러 온 내사 19명이 대궐에 와서 하례하고 태평관에 머물다
- 일본 일기주 지주 원양희가 포로 76명을 소환하고 종정무도 토산물을 바치다
- 압도의 갈대를 남벌한 경기 도관찰사가 탄핵되었으나 용서하다
- 본토로 돌아가는 오도리 전 호군 최구첩목아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고려의 무관 계급 제도를 복구하자는 이조 판서 이직의 상서문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내사 이원의 등이 근친하기 위해 고향에 돌아가다
- 형조 도관에서 노비의 전계 및 소송기한 등에 대해 건의하다
- 이직·조온·남재·안경공·유관·하윤·조영무 등에게 관직제수
- 대간에서 조계에 참석하기를 청하니 허락하다
- 남번의 조와국 사신 진언상이 군산 근처의 섬에서 왜구에게 약탈당하다
- 사헌부에서 이저의 죄를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
- 임금이 인소전의 새터로 가서 건축하는 것을 돌아보다
- 부엉이가 경복궁 근정전에서 울다
- 청양현에서 서리가 내려 메밀이 죽다
- 부엉이가 경복궁 침전에서 울다
- 부엉이가 침전과 근정전에서 울다
- 임금이 덕수궁에 가다
- 경복궁을 수리하다
- 겸 좌군 총제 민무질이 군직에서 벗어나기를 청하니 윤허하다
- 금성이 헌원성의 좌각을 범하다
- 김승주·이응 등을 경사로 보내 악기 제공을 사례하다
- 왜구에게 약탈당한 절강 소흥위의 총기 오진 등을 요동으로 보내하다
- 장홍수를 시켜 만산군을 요동으로 압송하고, 예부에 자문을 보내다
- 부엉이가 울다
- 임금이 세자 이제에게 전위코자 하니 백관이 반대하다
- 대간에서 전위를 반대하는 상소를 올리다
- 이원·심귀령·이응·노한·성발도 등에게 관직 제수
- 성석린 등이 백관을 거느리고 세자에게 전위하는 것을 반대하다
- 성석린 등이 다시 백관을 거느리고 전위의 불가함을 아뢰다
- 남재·권근 등이 전위 불가 상소. 결국 환관 노희봉을 시켜 옥새를 세자궁에 보내다
- 종친·대소 신료가 전위의 불가함을 상소하다
- 백관의 전위 불가 주장에 옥새를 잠시 대궐로 옮겼다가 다시 세자궁으로 보내다
- 대간에서 전위하는 것을 철회하도록 청하다
- 남재 등이 옥새를 대궐로 옮기도록 청하다
- 신의 왕후의 신주를 경복궁의 별전에서 인소전으로 옮기다
- 권근에게 궁온과 노루 고기 등을 하사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종친에게 광연루에서 술자리를 베풀다
- 길창군 권근이 전위의 불가함을 상서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달이 헌원성을 범하다
- 세자에게 전위한다는 명을 철회하다
- 거센 바람이 불다
- 소도군 이방석과 공순군 이방번에게 제사지내다
- 충청도의 백성을 진휼하고, 요역을 감하다
- 임금의 피접을 위해 안암동 검교 호조 전서 김식의 집을 수리하다
- 임금이 백관을 거느리고 인소전에 가서 제사를 지내다
- 임금이 덕수궁에서 가자, 전위하려 했던 것을 태상왕이 책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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