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실록26권, 정조 12년 9월 2일 경신 1번째기사
1788년 청 건륭(乾隆) 53년
- 정조실록26권, 정조 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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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화관에서 서총대 시사를 행하고, 경희궁에 들르다
- 경희궁에서 서총대 시사를 행하다
- 이명식을 판의금부사, 오재순을 예문관 제학으로 삼다
- 수찬 심흥영이 민치화의 귀양을 청하자, 삼수부로 귀양보내다
- 선릉과 정릉에 전알하고 어가가 서빙고 나룻가에 머무르다. 선창을 보수하다
- 선창 보수에 힘쓴 과천·광주 백성들에게 군향·환곡 등의 세금을 면제시켜 주다
- 효창묘에 들르다
- 영의정 김치인이 구윤옥·홍수보의 파직과 귀양을 청하고, 동래부 부창의 포흠에 관해 아뢰다
- 권도를 공조 판서, 이병모를 형조 판서로 삼다
- 상언한 133건을 판하하다
- 반궁에서 9일제를 행하다
- 윤대하다
- 이문원에서 재계하고, 초계 문신의 친시와 일차 유생의 전강을 보이다
- 훈국에 명하여 중순의 설행이 4, 5년을 넘기지 않도록 하다
- 영조의 탄신일로 인해 선원전에서 차례를 지내고, 최동관을 도총관에 제수하다
- 이기경의 죄명을 씻어주다
- 각도 효자·열부의 별단에 대해 판하하다
- 김치인이 부모의 장사로 인한 조진택의 용서를 청하자, 방면시키다
- 경모궁에 전배하다
- 온릉 령 최창국이 단경 왕후의 현책 회복과 박원종 등의 관직 추탈을 청하다
- 관북에 흉년이 들어 정대용을 위유사로 삼고, 진휼책에 관해 논의하다
- 교서관에서 《동문휘고》를 인쇄하다
- 한광회를 판의금부사로 삼다
- 최창국의 상소 내용에 따라 세 훈신의 출향에 관해 논의하다
- 사포서의 관문을 빙자하여 고을의 부자를 함부로 죽인 창원 부사 정준채를 징계하다
- 서북 변방의 수졸에게 지급하는 방한옷의 점검을 도백이 직접하게 하다
- 제주도에 전염병으로 사람이 많이 죽자, 구휼과 세금 면제를 명하다
김인후(金麟厚)
- 성명김인후(金麟厚)
- 신분문반
- 자후지(厚之)
- 호하서(河西)
- 본관울산(蔚山)
- 생년1510
- 몰년1560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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