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
명종실록26권, 명종 15년 5월 1일 병인 1번째기사 / 1560년 명 가정(嘉靖) 39년
명종실록26권, 명종 15년 5월
- 가뭄 때문에 술을 금하다
- 병조 참의 유잠을 북경에 보내 성절을 하례하고 사은하다
- 유잠에게 《대명회전》과 태자 책봉하는 일에 대해 알아볼 것을 명하다
- 정원이 대궐 안에서 격쟁하는 일을 막을 것을 청하다
- 변장하고 칼을 차고 대궐에서 격쟁한 일로 병조·도총부의 낭청들을 벌주게 하다
- 변장하고 격쟁하도록 사주한 자를 살펴 추문하게 하다
- 대신들이 시위했던 제장 및 사금 등을 추국할 것을 청하다
- 재덕이 겸비된 자를 정선할 것을 정유길에게 말하다
- 양사에서 병조·도총부의 당상·낭청을 체직하게 하다
- 김명윤·오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김명윤이 세 번 사직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정유길이 도총관의 겸임을 사직하니 체직을 명하다
- 평안도 덕천에 비와 우박이 섞여 내리다
- 동궁 별감이 구타당한 일을 추문하게 하고 각저·도박·답교 등을 금하다
- 기우제의 향축을 친히 전하다
- 햇무리가 지다
- 가뭄 때문에 지체된 옥사가 없게 하고 파산인과 고신을 삭탈한 사람을 서계하게 하다
- 정전을 피하다
- 경연에서 홍섬이 조정이 직언하는 이가 없음을 지적하다
- 대사헌 성세장 등이 직언하는 자가 없다는 논의를 듣고 체직할 것을 청하다
- 사간 안방경 등이 경연에서의 논의를 듣고 체직할 것을 청하다
- 홍문관 부제학 이언충 등이 경연에서의 논의를 듣고 체직할 것을 청하다
- 소나기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치다. 비와 우박이 섞여 내리다
- 논핵당한 대간은 재직 이조와 병조에게 정사하게 하다. 비가 와 기뻐하다
- 홍섬의 발언이 순후함이 없다고 하다
- 안위·원계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일본의 전산전 원의현이 사신을 보내 도서를 줄 것 등을 청한 것에 대하여 답하다
- 폭풍이 일고 소나기가 쏟아지고 우박이 내리다
- 평안도 증산에서 여인이 벼락맞아 죽다. 영유에 비와 우박이 섞여 오다
- 문대균 피살 사건을 속히 처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책하다
- 대사헌 오상이 사직하니 윤허하지 않다
- 대사간 이정이 사직하니 윤허하지 않다
- 승전색 최한형의 복직을 명하다
- 김경원·송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오상과 이정이 홍섬을 순후하지 않다고 한 것에 대해 말하다
- 석강에 나아가다
- 간원에서 이즙에게 상가를 내리는 것을 개정할 것을 아뢰다
- 오상이 언로를 열어야 한다고 아뢰다
- 조강과 주강에 나아가다
- 이언충 등이 상차하여 언로를 열고 간언을 받아들일 것을 상차하다
- 예조에서 효성이 뛰어난 최필성의 문려에 정표하기를 청하다
- 석강에 나아가다
- 홍섬이 직언하는 자가 없다는 말로 인해 소요스럽게 된 것에 대해 대죄하다
- 이정 등이 간언을 따르고 언로를 여는데 힘 쓸 것을 아뢰다
- 가뭄을 핑계대고 영의정·우의정이 사직하고자 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
- 기우제를 지내게 하다
- 정척·김백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양성에서 남자가 벼락 맞아 죽다. 강원도 고성에 콩밭에 벌레가 생기다
- 충효하고 우애한 이용수·이순례 등에게 상을 내리다
- 삼각산에 암석이 무너지다
- 예조가 암석이 무너져 제사 지낸 적이 없음을 아뢰다
- 이정 등이 《대학》·《대학연의》·《대학보유》 등을 읽어 수련할 것을 아뢰다
- 황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함경도 관찰사 정응두가 흉년의 피해에 대해 치계하다
- 간원이 동궁 별감 박천환의 일과 환시들의 폐에 대해 아뢰다
- 삼공이 비가 왔다고 청했기에 정전으로 돌아오다
- 호조가 봉은사 거승위를 대조하지 못한 것을 아뢰다. 거승위의 제급을 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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