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종실록12권, 효종 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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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도에 우박이 내리다
- 주강에 나아가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대신과 비국의 신하들을 인견하여 재이에 대하여 의논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승지를 전옥에 보내어 죄가 가벼운 자는 석방하게 하다
- 북방을 튼튼하게 하는 계책에 대한 호조 정랑 이지형의 상소문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강원도에 황충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얼마 뒤에는 큰물이 지다
- 전남 나주에 속오군 3초를 더 두었는데 즉시 행하지 않자 관련자를 나문하라 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경기도 음죽현의 말생·이생 등이 향교의 위패를 훔쳐 깨뜨려 효시하게 하다
- 큰비가 내려 궐내 물이 넘치고, 삼각산 작은 봉우리가 무너지다
- 이시해·홍명하·이지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서 원만석이 상소하여 시폐를 아뢰면서 열 가지 일을 조목별로 진달하다
- 어제의 폭우로 이재민이 발생하자 휼전을 시행하게 하다
- 재이의 변을 당하여 대처할 방도를 아뢰라 하다
- 좌의정 김육이 수재때문에 상차하여 면직을 청하다
- 검토관 홍무원이 백성이 편안한 뒤 군대를 다스려야 한다고 아뢰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남천택을 지평으로 삼다
- 이조 판서 이후원이 소장을 올려 면직을 청하다
- 옥당이 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근본에 대해 상차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대사헌 심지원이 박장원·홍처윤의 석방을 아뢰니, 처윤만 석방하라 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이시백·민응협·남선·안헌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청나라 사신 두 명이 20일에 강을 건너 온다고 의주 부윤 홍처후가 치계하다
- 정유성을 원접사로 삼다
- 치국과 시폐에 대한 정언 이경억의 상소문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원접사 정유성이 사조하여 박장원과 조석윤에 대하여 아뢰다
- 7로에 큰물이 졌는데 평안도만 가물다
- 필선 정인경이 상소하여 언로가 막히고 형상이 거꾸로 뒤집힘을 극언하다
- 시폐에 대한 수찬 홍위의 상소문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목겸선을 수찬으로 삼다
- 진언의 내용을 진지하게 의논하여 시행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다
- 유학 박준원의 군민의 폐단에 대한 상소로 경연을 열적에 와서 기다리라고 하다
- 정사를 착실하게 보고 섬에 유배된 세 왕자를 석방하라는 전 사복시 심광수의 상소문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재이로 내년 탄일에 올리는 방물을 중지하라 하교하다
- 전 승지 윤득열에게 직첩을 도로 주라고 하교하다
- 간원이 이조 판서에 남선이 적합하지 않으니 체차하라고 청하다
- 위배된 이징과 이숙, 소현 세자의 아들을 석방해 주라는 부수찬 홍우원의 상소문
- 헌부가 훌륭한 정치를 이루는 방법에 대하여 아뢰다
- 영돈령부사 이경석이 재이의 변과 인재등용·군제 등에 대하여 상차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선정전에 나아가 유생을 시강하다
- 김한문·서원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신하들과 민역의 과중함을 논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수재 때 익사한 자의 숫자를 거짓으로 고한 해당 승지를 추고하라고 헌부에서 아뢰다
- 영의정 김육이 이정현·이급·노희를 용서해 줄 것을 청하다
- 대신의 언로, 인재 등용, 화폐 유통에 대한 영중추부사 이경여의 상차문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전 부사 이유창이 상소하여 일곱 가지 시폐를 말하고 수성잠을 올리니 호피를 하사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함경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발생하다
- 개성부의 가혹한 세급 징수와 공주의 사치로운 사택에 대하여 의논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이조 판서 남선의 면직을 허락하다
- 민응협·심지원·남선·조한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
- 황해·충청·전남 세도에 가뭄이 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