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조실록42권, 인조 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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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한·박돈복·강백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비가 내린 일과 전황에 관해 비국 당상과 논의하다
- 과거의 문제에 관해 헌부가 건의하다
- 경상도에 가뭄이 들다
- 이행우·성초객·장응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황해도에 우박이 내리다
- 삼남에서 서량을 명칭을 그대로 두고 거두게 하다
- 세쌍둥이를 키운 자에게 물품을 하사하다
- 심양의 군병이 전몰했다는 헛소문이 나다
- 경상도에 황충이 생기다
- 유성이 나타나다
- 이경석·심대부·윤강·심동귀·박종부·이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강원도에 서리가 내리다
- 한선의 출현에 대한 의주 부윤 이민수의 치계와 그에 대한 논의
- 영의정 홍서봉에게 내의를 보내다
- 최유해·정시성·황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심양가는 군병을 위문하다
- 이경증을 접반사로 삼다
- 정 이조 참판 정온의 졸기
- 영병장 유정익이 출발하다
- 박종부·김홍욱·유경창·정지화·김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상서로운 황금을 얻게 되다
- 달이 필성을 범하다
- 황해도에 황충이 생기다
- 이시백을 총융사로 삼다
- 월과에 세 차례 제술하지 않는 자를 파직시키게 하다
- 김수원·이후원·박길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라 병사 황집을 인견하다
- 유성이 나타나다
- 전라도에 가뭄이 들다
- 치평책 16조목을 바친 전 현감 이희웅을 당상에 승진시키다
- 홍무적을 사간으로 삼다
- 유성이 나타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