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종실록15권, 고종 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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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전에 나아가 삭제를 행하다
- 남원과 김해 등 고을의 퇴호, 압호와 수재를 당해 죽은 사람들에게 휼전을 베풀다
- 우주 서사관에 서상익을, 지문 초도 서사관에 김홍집을 임명하다
- 박승유를 좌변포도대장에 임명하다
- 이회정을 돈체사에 임명하다
- 각 영의 자내에서 금송을 신칙하다
- 대행대비전의 현궁을 묻을 때 망곡하는 처소는 문정전 전정으로 정하다
- 국상 중이지만 만동묘 제향은 지낼 것을 명하다
- 수심을 측량하던 일본 군함이 비인현의 월하포에 정박하다
- 김기석을 우변포도대장에 임명하다
- 이유승을 우변포도대장에 임명하다
- 홍종헌을 이조 참판에 임명하다
- 친히 진향하고 집사는 종친과 외척들로 정하다
- 기우제를 날을 받지 말고 지내라고 명하다
- 부산항의 드나드는 화물에 대한 세목을 정하여 동래부에 내려보내게 하다
- 순천 등 고을의 표호와 퇴호에 휼전을 베풀다
- 종묘에서 시호를 청하다
- 진주와 창원 등 고을의 표호, 퇴호와 수재를 당해 죽은 사람들에게 휼전을 베풀다
- 심승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첫 번째 기우제를 삼각산 등에서 지내다
- 빈전에서 시호를 올리고 개명정별전을 지내다
- 삼사에서 강로와 한계원에게 형률을 더 적용할 것을 청하다
- 개성 유수 조경하의 보고에 따라 필요한 비용을 획급하다
- 빈전에 나아가 망제를 지내고 이어 추석제를 지내다
- 보사제는 졸곡 후에 거행하라고 명하다
- 산릉에 갈 대신 이하를 여차에서 소견하다
- 신백을 산릉에 묻는 의절은 예조로 하여금 마련하게 하다
- 평안 감사 민영위를 소견하다
- 충청 감사 이명응이 월하포에 정박한 일본 배에 대한 사정을 보고하다
- 판중추부사 김병국을 좌의정에 임명하다
- 조석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라 감사 심이택을 소견하다
- 좌의정 김병국에게 하유하다
- 고창과 울산 등 고을의 퇴호와 수재를 당해 죽은 사람들에게 휼전을 베풀다
- 김재현을 판의금부사에 임명하다
- 충청 감사 이명응이 일본 군함이 홍주목에 정박하였다고 보고하다
- 좌의정 김병국이 사직을 청하는 상소를 올리다
- 좌의정 김병국이 두 번째로 사직을 청하는 상소를 올리다
- 충청 수사 이교복이 일본 배가 서산군 장고도에 정박하였음을 보고하다
- 홍순목과 세자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
- 김상현을 홍문관 제학에 임명하다
- 산릉 도감에서 필요한 비용을 보내주게 하다
- 충청 수사 이교복이 일본 배 세 척이 정박하였음을 보고하다
- 영의정 이최응이 풍덕과 인천 등의 대동미를 돈으로 대납할 것을 청하다
- 전라 병사 김태욱이 일본 배가 군산진에 정박하였음을 보고하다
- 한돈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화적 신준이 등을 효수하고 사람들을 경계시키라고 명하다
- 괴산군에서 전패를 가지고 변고를 일으킨 죄인 음덕환을 참형에 처하라고 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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