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조실록30권, 순조 2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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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의정 이존수가 차대시 북관 절도사를 문관으로 할 것을 아뢰다
- 홍기섭을 형조 판서로 삼다
- 왕세자가 태묘와 영녕전 추향에 쓸 향·축을 대신 전하다
- 중관 신관길과 김운벽을 엄히 문책하게 하다
- 왕세자가 추도기 유생들을 시험하다
- 엄사한 남원인에게 별휼전을 시행하게 하다
- 왕세자가 내금위 시사를 행하다
- 이유수를 우포도 대장으로 삼다
- 이조 판서 조종영이 체직을 구하다
- 김교근·서준보·홍석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국의 가을 조련을 정지하다
- 유상조·김학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윤민동을 함남 절도사로 삼다
- 심양 정사 이상황 등을 소견하다
- 부호군 심영석이 상서하여 호조 판서 김교근 부자를 탄핵하다
- 왕세자가 황단 망배례를 행하다
- 정언 한진호가 심영석의 죄명을 정침할 것을 건의하다
- 양사가 김교근 부자를 논박하다
- 김양순·박제일·조종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삼성 추국을 열다
- 서희순을 개성부 유수로 삼다
- 옥당에서 심영석·한진호에 대한 처분의 정침을 건의하다
- 좌승지 권돈인을 영변 부사로 보외하다
- 부교리 이유하가 김교근 부자를 유배시킬 것 등을 상서하다
- 송면재를 의정부 좌참찬으로 삼다
- 정원에 이유하의 상서와 같은 소장을 봉입하지 말 것을 지시하다
- 옥당을 경계할 것을 지시하다
- 홍기섭을 예조 판서로 삼다
- 태묘와 경모궁에 전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