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종실록253권, 성종 22년 5월 25일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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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연이 파하자 사간 윤희손 등이 금주령을 계속 유지시킬 것을 건의하다
- 평안도의 군자 수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아울러 군수를 저축할 계책을 강구하도록 하다
- 의정부에 나쁜 풍습을 일소하고 소박한 생활을 하는 풍속을 진작시키라는 전지를 내리다
- 충청도·전라도·경상도의 절도사에게 매와 물개를 진상하지 말라는 글을 내리다
- 삼도의 관찰사들에게 진상을 빙자하여 민폐를 야기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글을 내리다
- 서북면 도원수 이극균이 우후에 오서를, 종사관에는 권중개·정숙지 등을 후보자로 추천하다
- 이조양·유제·노효신을 평안도 조전장으로 임명하다
- 주강에 나아가다
- 평안도 절도사 오순이 현지 변경 방비에 관련하여 치계를 올리다
- 오순에게 강계로 가서 직접 조치를 취하라는 유시를 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