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조실록119권, 영조 48년 8월
-
- 탕평과를 설행할 것을 명하다
- 김상익·신회·이은·이사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김시묵 부자에게 시호를 사시할 것을 명하다
- 집경당에 나가니 약방에서 입진하다
- 백관의 하례를 받고 신은의 방방을 명하다
- 대사간 민백분이 선비를 내쫓는 것이 부당함을 아뢰니 삭직하다
- 김상익·서명선에게 가자를 명하다
- 하교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나간 대간들을 치죄하다
- 송문재를 대사헌으로, 조종현을 대사간으로 삼다
- 숭정전에서 향을 맞이하는 예를 행하고 주강을 하다
- 계성사에 전배하는 일에 대해 상고하게 하다
- 승지를 평양에 보내 이여송 등에게 치제하게 하다
- 연화문에 나가 향지영례를 행하다
- 집경당에 나가 비국 당상을 인견하다
- 숭정전에서 향지영례를 행하고 한림 소시를 설행하다
- 연화문에서 행지영례를 행하다
- 조태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복원을 대사간으로 삼다
- 주서 소시를 행하다
- 연화문에서 향지영례를 행하다
- 집경당에서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다
- 유성이 나타나다
- 신익빈·정광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이목의 신하는 모두 현임에서 해임할 것을 명하다
- 실직·군함의 입참과 불참한 사람에 대한 치죄를 명하다
- 정광한을 대사헌으로 홍억을 대사간으로 삼다
- 창의궁에 나가 조참을 행하고 반교하다
- 대사간과 대사헌이 김치인을 율로 처단할 것을 아뢰나 불윤하다
- 승지에게 유생의 거안을 읽어 아뢰게 하다
- 창의궁에서 환궁하다
-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고 탕평에 대한 칙교를 내리다
- 숭정전에 나가 향지영례를 행하다
- 집경당에 나가 대신의 입시를 명하다
- 도위·부위 가 차제를 구하지 않는다 하여 삭판을 명하다
- 어악을 즉시 거행하지 않은 이로 장악 정 이진규를 갑산에 정배하다
- 여귀주·윤밀·오준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다
- 왜차 접위관 양산 군수를 경직에 부치는 것 등을 윤허하다
- 우의정 이사관이 외읍의 체등례를 금할 것을 청하다
- 권도·정상인·유환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숭정전에 나가 향지영례를 행하다
- 어선을 물리친 일·조태억의 추탈 등에 대해 이야기하다
- 고 참판 정석삼 등에게 수상을 증직하고 치제하게 하다
- 탕제를 물리치니 제조 채제공이 울며 청하다
- 서형수를 면직시켜 회양부의 서인으로 만들다
- 원의손을 우윤으로 승제하라고 명하다
- 이언일을 정언으로 삼다
- 건공탕을 권한 일과 김종수의 천극 등에 대해 하교하다
- 배윤명의 죄를 논하고 삼족을 남쪽 연해의 종으로 삼게 하다
- 금번 동가에는 경조에서 어가를 인도할 것 등을 명하다
- 영의정 신회 등에게 겸대의 관직을 제수하다
- 대사헌 권도를 갑산부의 사민으로 삼게 하다
- 창의궁에 나가니 삼사가 구대하다
- 당론과 관련된 상소를 한 유생을 찾아 흑산동에 정배하게 하다
- 감선과 탕척의 일에 대해 하교하다
- 육상궁의 시호에 대해 의논하게 하다
- 원인손을 송문 제학으로 삼아 시호 논의에 참여하게 하다
- 판의금 원인손을 우의정으로 삼다
- 동색끼리의 혼인을 금한다는 패를 문미에 걸게 하다
- 승지에게 계유년·을해년에 시호를 올린 등록을 읽게 하다
- 장령 정언섬이 죽은 송명흠의 삭탈 관작을 청하다
- 대사헌 한필수의 피혐에 대해 하교하다
- 전 판서 조빈의 감율을 하교하다
- 정광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태복시에 나가 한필수·윤면승을 국문하고 치죄하다
- 장령 정언섬·정언 이언일을 잡았다가 방송하다
- 대사헌과 대사간이 김상복 등에 대한 삭직을 청하다
- 신회·이은·이사관 등을 삭출하다
- 입시한 강사로 송명흠을 논하지 않은 이명빈·서유현 등을 찬축하다
- 대사헌 정광충 등이 엄인의 진청·가청설의 패악 등에 대해 아뢰다
- 대사간 임희교 등이 홍서·이관후·배윤명의 치죄를 청하다
- 대사헌 정광충 등이 고 판서 이주진을 추삭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
- 우의정 원인손과 시호에 관한 일로 의논하다
- 서명응이 육상궁의 죽책문을 지어 올리다
- 유생 신전이 육상궁을 봉릉할 것을 상소하다
- 이조 판서 이담을 박탁하여 우참찬으로 삼다
- 한사직·김상징·노윤중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우의정 원인손이 호남의 도신이 가분한 일에 대해서 아뢰다
- 대사헌 한사직이 송명흠·이관후를 빨리 치죄할 것을 아뢰다
- 김귀인의 봉사는 당은 첨위가, 낙선군의 사우는 수진궁으로 할 것을 명하다
- 수진궁에 사우를 세워 의창군과 낙선군의 신위의 봉안하라고 명하다
-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
- 명릉을 보토한 일로 구선복을 가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