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조실록8권, 선조 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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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준·신희남·최흥원·홍인건·박응복·홍치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전라 감사 구봉령이 문경까지 갔다가 칭병하고 돌아오자 체차하다
- 이조 판서 박영준이 정사하므로 말미를 주다
- 이증·신응시·정지연을 특별 서용하라고 명하다
- 황해 감사 이이가 서울에 오다
- 종묘 대제를 거행하다
- 서경을 진강하고 유희춘이 정유길의 일, 가공의 폐단, 사서 오경의 구결을 논하다
- 조언수의 졸기
- 최개국을 강원 감사로 삼다
- 조강에서 김우옹이 양주 서원의 사액, 중이 내수사와 통하는 일 등을 아뢰다
- 주강에서 홍적이 실천적인 데를 주의하라고 권하고, 김우옹이 동조하다
- 조강에서 마음을 맑게 하는 것에 대해 노수신과 김우옹이 논변하다
- 영상 권철이 가공(家供)의 폐단을 아뢰고, 좌상 박순은 부득이 한 일임을 아뢰다
- 조강에 가공에 대해 토론하고, 사서 오경의 구결과 언해를 논의하다
- 호조 낭천이 가공에 대한 일을 입계하다
- 대내에 곡연이 있어 주강을 물리다
- 노직·임국로·허봉·송중기·서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연에서 유희춘이 사람의 기품과 경서의 훈토에 대해 논의하다
- 양사가 박민헌의 기탄없는 행동을 비판하다
- 의성전이 이어하다
- 이양원·이산해·신담·조정기·송응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사헌부가 민생을 위해 영구히 가공하기를 청하다
- 호조가 횡간의 지급 외에 6품 이상을 깎아 7품 이하로 옮겨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