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실록46권, 세종 11년 11월 1일 계묘 1번째기사
1429년 명 선덕(宣德) 4년
- 세종실록46권, 세종 11년 11월
-
- 조참을 받고, 경연에 나가다
- 유맹문 등이 3년의 거상을 지키지 않고 직첩을 받은 이변의 직첩을 거둘 것을 상소했으나 듣지 않다
- 함길도 감사 민심언에게 의복의 안팎감 한벌을 내리다
- 사신 김만이 서울에 오다
- 왕세자 백관을 거느리고 태평관에 거둥하여 하마연을 베풀다
- 오정귀 등이 내사 집인이 두목 9인을 거느리고 온다고 아뢰다
- 최사강으로 원접사를 삼다
- 허성에게 명하여 사신을 문안케 하고 옷 등을 주다
- 태평관에 나아가 익일연을 베풀다
- 김효손이 공신의 자손 중 불의한 일을 고의로 범한 자의 징계를 건의하다
- 경연에 나가다
- 사신이 저사 사 등을 바치다
- 한용봉에게 명하여 사신에게 별선을 주다
- 이조에서 평안도 함길도에 부임할 관리의 충원책을 아뢰다
- 형조에서 사노 원만과 간통한 주인집 처녀 고음덕의 참형을 건의하다
- 상참을 받고, 경연에 나가다
- 함길도 병마 절제사 하경복 등에게 의복 안팎감 1벌씩을 내리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경연에 나가다
- 두목 진경이 저사·나 등을 바치다
- 상참을 받고, 경연에 나가다
- 한용봉에게 명하여 어물을 사신에게 주다
- 사신을 사정전으로 영접하여 온짐연을 베풀다
- 진입의 어머니에게 옷 등을 하사하다
- 상참을 받다
- 김만이 요구한 말털 등을 주라고 명하다
- 여러 신하를 거느리고 하천추례를 행하다
- 예조에서 전국의 영험한 곳에서 제사드리는 것을 국가에서 행하는 치제의 예에 따를 것을 건의하다
- 왕세자와 백관을 거느리고 하절일표 및 사은 표·전을 배송하다
- 진헌사 인순부 윤 권도가 북경으로부터 돌아오다
- 김만이 요구하는 수달피 등을 주게 하다
- 고용지로 하여금 피로되었던 중국인 중 등자 등 3명을 요동에서 풀어 주게 하다
- 신상이 사신을 통해 벼슬을 제수받은 김원길의 국문을 건의하다
- 60이 된 자를 쳐서 죽인 이종규의 직위를 파면하다
- 김종서가 광주 목사 신보안과 기생 소매의 간통 사건의 조사를 건의하다
- 형조에 전지하여 사유 전의 범행에 대해서는 추문하지 말라고 하다
- 형조에서 송언과 김어물의 처벌을 건의하다
- 민심언이 전문을 올려 의복의 안팎감을 하사한 데에 대하여 사례하다
- 진헌할 해청의 수에 대해 의논하다
- 권도가 형 권천을 문병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간청하니 허락하다
- 병조에서 부모상의 복제를 마친 갑사의 근무일수 기록에 대해 아뢰다
- 형조에서 어머니와 뽕잎을 다툰 남천경 및 그의 아내 수청의 참형을 건의하다
- 공상 출신으로 관직이 높은 자의 후손 중 죄를 범한 자의 과단을 이르다
- 사신이 단자 사 등을 바치다
- 예조에서 육조에도 의원과 조교를 임명할 것을 건의하다
- 하동지례를 행하다
- 사신을 영접하여 근정전에서 연회를 베풀다
- 김효손이 죽으니 부의를 내리다
- 일본인 종금이 예조에 글을 보내오고 토산품을 바치다
- 허성에게 부원군 조연의 장례에 대해 예조로 하여금 논의토록 하라고 이르다
- 조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 이조에서 종부시 영사의 등장 내용을 아뢰다
-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 이숙묘를 벽제로 보내다
- 상참을 받고 윤대 후, 경연에 나아가다
- 예조에서 화원에 대한 문제를 아뢰다
- 진입을 맞이하여 사정전에서 더불어 이야기하고 술을 내려 주다
- 진입이 머무를 곳으로 흥천사를 정해주다
- 하경복이 전을 올려 옷의 하사를 사례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경연에 나가다
- 진입이 예궐하여 단자 등을 바치다
- 최익생으로 부사직을 삼다
- 달이 각성의 바른편을 범하다
-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 최익생이 단자를 바치다
- 바람이 크게 불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 김만이 진립과 함께 퇴곤을 구경하다
- 진입과 지휘 장용에게 의복 등을 주다
- 형조에서 처녀를 강간하여 폭행치사한 정경의 교수형을 건의하다
-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 진입이 예궐하여 사은하니, 사정전에서 다례를 행하다
- 지유용이 해청과 퇴곤을 받들고 북경으로 가다
- 병조에서 각색 보충군으로서 60이 된 자의 역의 면제를 건의하다
- 예조에서 편종에 표지를 넣을 것을 건의하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 유연지가 전을 올려 의복을 하사한 것을 사례하다
- 김을현 등이 돌아와서 황제가 금 은 세공의 면제를 허락했음을 아뢰다
-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가다
김인후(金麟厚)
- 성명김인후(金麟厚)
- 신분문반
- 자후지(厚之)
- 호하서(河西)
- 본관울산(蔚山)
- 생년1510
- 몰년1560
- 국가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