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조실록47권, 영조 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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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심성진·이현망·정형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대신·비국 당상을 인견하고 강필신 등 지색된 자들의 소통을 논하다
- 서윤 최상정의 승자 환수와 동래 부사 구택규의 파직을 청하는 송창명의 상소
- 상적을 고찰하여 이사복을 찾아내게 한 명령의 환수를 청하는 오원의 상소
- 강화 유수의 가자 정익하의 일 관서 도민과 궁방의 송사에 관한 수찬 홍중일의 상소
- 승정원에서 홍중일의 외임 출보를 정지하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
- 송인명이 묘천의 일로 인혐하고 홍중일의 외임 출보의 정지를 청하니 따르다
- 이덕중·홍창한·유최기·송교명·이성효·정석오·이정보 등에게 관직 제수하다
- 대신·비국 당상을 인견하고 이사복 사건을 논해, 뒤에 이사복을 귀양 보내다
- 오원·윤순·이덕중·정익하·정이검·이성효·김상중·허채 등에게 관직 제수하다
- 장령 신겸제가 홍치상의 복관·이희인의 사면을 정지하기를 청하다
- 이기진·이종백·유최기·송교명·박필균·이중경·오언주·홍상빈에게 관직 제수하다
- 세자 보양을 위해 대조의 법강 때 동궁의 입시를 청하는 겸사서 오수채의 상소
- 소대를 행하고 《대학연의보》를 진강하다.
- 소대를 행하다. 염세를 본읍에서 수납하는 일을 삼남에 거행하게 하다
- 해서에 큰 비가 내려 익사자가 3백여 명이 되므로 휼전을 시행하다
- 홍경보·송질·홍정보·이제·박필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유성이 남두성 아래에 있다
- 윤동원을 집의, 이창의를 문학으로 삼다
- 안동에 김상헌 서원을 겹쳐 세우는 일을 허락하자는 공판 박사수의 상소
- 대신·비국 당상을 인견하고 서해 방비책의 강화를 논하다
- 정언 민택수가 김성탁·강세윤·이헌장을 배소로 돌려보낼 것과 심경제의 파직을 청하다
- 어떤 별이 심성 아래로 지나가다
- 윤순·이도겸·윤지태·이수해·송징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조에서 충주 땅의 은 채취에 대해 계청하니 후일에 진품하라고 명하다
- 이정보를 이조 정랑으로 삼다
- 병판 박문수가 전 지평 윤지태를 잉임하여 부서 정리하기를 청하니 따르다
- 어떤 별이 여성 아래로 흘러가다
- 경기 어사 김사중의 장계에 따라 인동 부사 김수와 인천 부사 이사제 등을 나문하라 명하다
- 김상헌의 서원을 겹쳐 세우는 문제를 논의해, 수창한 유생을 귀양보내게 하다
- 김성후·강일규·이의풍·박태신 등 수령들의 처벌을 청하는 정언 허채의 상소
- 어떤 별이 하고성 아래로 흘러가다
- 사람을 서용할 때 경외를 똑같이 여겨야 함을 양전에 신칙하라고 하교하다
- 서종급·이정보·정광제·김유경·정기안 등에게 도목정으로 관직을 제수하다
- 도목정을 행해 조현명을 동지 정사, 이흡을 부사, 김광세를 서장관으로 삼다
- 동부승지 박필주가 상소 사직하니 사양하지 말라고 비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