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해군일기[중초본]129권, 광해 10년 6월 23일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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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체찰사 박승종에게 속히 출사하라고 돈독히 유시하다
- 포도 대장이 탈옥 죄인 풍저창 서원 김엇손을 추문한 일을 아뢰다
- 정대해를 모은포조도 경차관으로 삼다
- 서쪽과 북쪽 변방의 수령으로 적합한 사람을 엄선해 차송하라고 전교하다
- 소훈으로 간택할 처녀의 단자를 봉입하는 일로 전교하다
- 비변사에서 군문과 경략에게 보내는 자문을 정하는 일로 아뢰다
- 홍문관 관원들이 사피하다
- 군병을 징집하여 보내는 일로 군문과 경략에게 회자하는 일에 대해 전교하다
- 비변사 당상 한 사람이 경략에게 보내는 회자를 갖고 속히 가도록 전교하다
- 이잠은 곧장 군문에 보내고 김신국은 회자를 갖고 경략에게 나아가게 하다
- 홍문관 관원들이 상차하여 사헌부·사간원 관원들의 출사를 명하기를 청하다
- 군병을 징집하여 보내는 일을 비변사와 대제학이 급히 상의해 선처하라고 전교하다
- 경략에게 회자하는 자문을 대제학으로 하여금 속히 지어 바치라고 전교하다
- 평안도 좌조방장 김응하를 선천 군수로, 우조방장 이일원을 벽동 군수로 삼다
- 비변사에서 서쪽과 북쪽 변방의 수어책에 대해 아뢰다
- 권의를 검열로 삼고 평안·함경도 지역의 수령들을 임명하다
- 비변사에서 포폄 때 하를 맞은 변방의 변장과 수령들을 속히 떠나보내기를 아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