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조실록30권, 순조 2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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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세자가 이문원에서 재숙하다
- 왕세자가 남단의 제사에 쓸 향·축을 대신 전하다
- 김원근을 이조 참판으로 삼다
- 왕세자가 경모궁의 추향을 섭행하다
- 부수찬 오치우가 절약, 사치 금지, 경연 중시 등에 대해 상소하다
- 왕세자가 문·무신 전경강을 행하다
- 강원 감사 이기연이 사직을 청하다
- 추도기 유생의 시험을 실시하다
- 대사헌 박기수가 입지·근학·숭절검 등의 7조를 진달하다
- 유상조를 사헌부 대사헌으로 삼다
- 왕세자가 한학 문신강을 행하다
- 왕세자가 문묘 석채에 쓸 향과 축문을 대신 전하다
- 장연 전 현감 이경순을 유배시키다
- 함경 감사 김기은이 수재 상황을 보고하다
- 청양 부부인의 장례식에 조의와 부의를 하다
- 창경궁 금천교에서 청양 부부인 상에 조의하다
- 청양 부부인 장례에 쓸 물건을 풍족하게 보낼 것을 지시하다
- 평안 감사 서능보가 우박 피해를 보고하다
- 진하 정사 이구 등이 청 황제가 친신을 보낸 것에 감사를 표한 사실을 아뢰다
- 청양 부부인 장례식에 직접 조문하겠다고 하다
- 예조에서 청양 부부인 장례시 왕세자의 의례에 대해 아뢰다
- 영돈녕 김조순이 청양 부부인 장례시 왕세자의 직접 조문을 철회할 것을 아뢰다
- 이광문·박제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만석을 판의금부사로 삼다
- 중궁이 수라를 들겠다고 하다
- 이희갑을 판의금부사로 삼다
- 진하 부사 유정양 등에게 가자 등을 하다
- 김재창·조종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호군 이광문이 자신의 의금부 겸직 문제를 처리해 줄 것을 아뢰다
- 이복연을 좌포도 대장으로 삼다
- 중궁이 상선(常膳)을 들겠다고 하다
- 서유구·신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비변사에서 관백이 손자를 낳은 것에 대한 축하 등을 전례에 따라 할 것을 아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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