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7권, 선조 6년 2월 1일 임자 1번째기사
1573년 명 만력(萬曆) 1년
- 선조실록7권, 선조 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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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당에서 유희춘 등이 상이 마음을 맑게 가질 것 청하다
- 박근원·이양원·정언지·손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헌부가 문벌이 낮은 도사 김인을 도총부 낭청에서 갈도록 청하다
- 정원이 동반과 서반에서 수령 만호에 합당한 자를 초록하여 올리다
- 야대에서 유희춘이 《서경》을 강하고 기질(氣質)의 설을 논하다
- 주강에서 음양론, 교서관의 주자 저서 인쇄, 서쪽 변방의 일 등을 논하다
- 윤원례를 판교로, 정지연을 부교리로 삼다
- 민덕봉의 졸기
- 《운회》의 인쇄에 대한 논의
- 간원이 성학의 근본에 대해 논하다
- 대사헌 박영준이 사직하니 체차하다
- 홍문록에 들 인물들을 유희춘·구봉령·정언지 등이 뽑다
- 박근원·구봉령·이성중·윤사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숙 공주의 졸기
- 옥당에서 시관 후보에 든 부제학 유희춘은 관직을 비울 수 없으니 제할 것을 청하다
- 헌부가 도총 도사 홍덕회가 전에 탐학했던 이유로 영불서용을 청하다
- 홍문관이 상차해서 양사에 체차할 인물과 출사할 인물을 아뢰다
- 대간이 빠져서 조강을 열지 못하다
- 정언 유성룡이 동료가 상회례를 거행하지 않는다 하여 대사간 최옹과 공박하다
- 유희춘·심충겸·구봉령·정지연·노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과거장 두 곳의 시제와 부제
- 좌상 홍섬이 모부인의 병으로 체직을 청하다
- 좌의정 홍섬을 영중추로, 이탁을 판중추로 하고 최홍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대사헌 유희춘의 사직 상소
- 헌납 정지연이 자핵하자, 신점·이현배 등이 허물을 자핵하고 사직을 청하다
- 유희춘이 정지연을 출사시키라 했던 신점·이현배 등을 체직시키기를 청하다
- 박응복·곽월·윤희길·윤탁연·김계휘·유성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주강을 하다
- 신빈의 납곡, 함흥 판관 김인, 지평 곽월의 일에 대한 헌부의 차자
- 간원이 신빈의 납곡, 태봉의 봉심, 함흥 판관 김인의 일을 아뢰다
- 존호사·존시사의 먼저온 장계를 입계하다
- 헌부가 신빈의 납곡에 대해 아뢰다
- 간원이 태봉의 일로 군수 이봉을 나추하라고 청하다
- 조강이 있다
- 영상 권철이 정사하자 내린 허락하는 전교
- 전라 감사가 영광 군수 안용이 말을 못타니 다른 문관으로 차출할 것을 아뢰다
- 경연관이 사유(師儒)를 구임하는 일, 유생이 나이순으로 앉는 일을 아뢰다
- 서해평 전투에서 군공을 속인 일에 대해 아뢴 비변사의 계에 대한 전교
- 이기·심의겸·윤희길을 체차하다
- 권철·홍섬·최옹·박근원·조보·임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교서관이 《황화집》을 반사하는 일을 아뢰다
- 양사가 신빈의 납곡 문제, 서산의 신역 면제, 남포 현감 최유수 등의 일을 논하다
- 경상 감사가 예천군의 첩정에 의해, 낙동강 상류에 물이 멈춘 일을 보고하다
- 사간원이 배를 소홀히 만드는 폐단을 논하다
- 생원·진사의 방방
- 조강에 유희춘 등이 신빈의 납곡, 포도장의 직무 유기 등을 논하다
- 옥음이 회복되자 신하들이 기뻐하다
- 노수신·정유길·윤복·신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인쇄한 《황화집》·《내훈》이 흐릿하자 담당관을 추고하다
- 제조 유희춘이 《내훈》·《황화집》의 부실을 이유로 사직하다
- 좌상 박순이 시직을 청하다
- 헌부가 서책이 흐릿하게 인쇄된 것을 이유로 사직한 유희춘의 출사를 청하다
- 주청사 이후백·윤근수 등이 연경으로 떠나다
- 옥당이 명종대의 간흉과 충신의 구별을 논하다
김인후(金麟厚)
- 성명김인후(金麟厚)
- 신분문반
- 자후지(厚之)
- 호하서(河西)
- 본관울산(蔚山)
- 생년1510
- 몰년1560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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