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조실록7권, 선조 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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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부가 예판 성세장의 체차를 계하니 따르다
- 조강이 있다
- 박영준·정인귀·윤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집의 윤복이 경연에서 응대를 잘못하여 체차하다
- 김계를 동지중추부사로 삼다
- 유둔을 늦게 만든 경상도 수령의 자급을 낮추다
- 예조가 15일은 중전의 탄일이나 국기가 전후에 있으므로 진풍정은 그만두자 청하다
- 예조가 일본 사신 상마연 때 승려들이 청한 매 등을 주자고 청하다
- 신빈의 관을 귀후서에서 주다
- 삼공이 정전을 회복하기를 청하다
- 창주 첨사 유식의 처벌을 의금부에서 아뢰자 남형하지 말라고 전교하다
- 금부가 형이 드러날 때까지 추고를 청하자 사람들이 원망하다
- 조강에 유성룡 등이 인재 배양, 현릉 수호군, 《내훈》·《학부통변》 출판을 논하다
- 《학부통변》의 개간과 《내훈》을 더 찍으라는 전교
- 헌부가 평안도 병마 절도사 곽흘을 탄핵하다
- 《육서부록》 2책을 홍문관에 내리다
- 평안 병사 곽흘이 논박받아 갈리다
- 예조가 왜인의 봇짐을 조사하는 일을 그만두자고 청하다
- 예조가 법전이나 고사에 왜인의 봇짐 뒤지는 일은 없다고 아뢰다
- 예조 당상이 대죄하다
- 이산해·윤복·구봉령·이산수·소흡·강여·유몽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정언 홍인건이 대간이었을 때 왜인의 험포를 잘못 청하여 체차하다
- 조강에 유희춘이 율학 진흥, 남형의 방지 등을 논하다
- 사간 김규가 왜인의 험포란 무게를 다는 일이었다고 변명하여 물의가 나다
- 율학에 능한 자는 동반 6품에 서용하라는 전교
- 예판 박충원 등이 유생을 사태하는 일을 회계하지 못한 이유로 대죄하다
- 무신 당상과 문신 통정 대부 이상의 전시를 하교하다
- 간원이 언관이 험포를 잘못 아뢰었는데 예조가 살피지 못한 죄를 추고하라고 청하다
- 정시 시관의 명단
- 대간이 피혐하여 정시를 늦추다
- 양사가 다 갈리다. 박근원·유도·최홍원·정언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해운 판관 황윤길이 조군을 구제할 방책을 마련하자 삼공 등에게 알리다
- 경회루에서 배율 20운으로 시험하고 과차한 후 상을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