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종실록265권, 성종 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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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국 비전주 원차랑영씨와 대마주 태수 종정국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윤필상·이극배 등에게 북정 군공을 의논하게 하고 허종 등에게 상을 내리다
- 단오 첩자에 성적을 매겨 으뜸에 해당하는 자는 상을 내리라 전교하다
- 평안도 관찰사 신준이 질병으로 사직하다
- 허집이 조관의 파견·북정 군공·변처녕의 국문을 청하나 들어주지 않다
- 신준·이칙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경기 관찰사 김제신이 군자창의 묵은 쌀과 종두로 백성을 구제하기를 청하다
- 관찰사들에게 공무를 핑계로 백성에게 가렴 주구하는 수령을 적발하라 하서하다
- 큰 비가 내려 문소전에 제사를 지내고 연은전에 가서 의식대로 제사지내다
- 헌납 유형이 북정한 장사에게 상을 내림이 부적합하다고 아뢰다
- 헌납 유형이 북정한 군공을 논상함이 옳지 않다고 아뢰다
- 좌랑 정수가 제수된 지 오래이나 사간원에서 서경하지 않아 전교하다
- 정언 이계맹이 노모로 인하여 사직하자 전례를 상고하여 아뢰라 이르다
- 김승경 등이 북정한 장수의 논상을 거두기를 청하여 의논하게 하다
- 임광재의 종과 반인의 처리·북정한 장수의 논공·조복중의 일에 관해 의논하다
- 헌납 유형이 정수의 서경이 불가함을 아뢰자 서경하라 전교하다
- 주강에 나아가다
- 침범한 적을 추격하지 않은 창성 부사 이영산 등 6인의 죄를 삭감하여 주다
- 과거에 합격한 자들을 이조에서 나누어 차정하게 하다
- 대사헌 김승경 등이 변처녕의 추국을 서두르기를 청하다
- 석강에 나아가다
-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
- 대사헌 김승경 등이 북정한 장수의 논공과 변처녕의 일로 청하다
- 주강에 나아가다
- 허종과 이계동을 불러 대간의 논박을 받음을 위로하다
- 북정에 대한 군공을 의논하고 장수와 사졸에게 두루 상을 내리다
- 조복중과 그 일에 관계된 사람을 석방하고 변처녕을 조율하여 아뢰라 전교하다
- 국기일이다
- 대사헌 김승경 등이 북정한 장수의 논공이 부당함을 아뢰다
- 과거에 합격한 자들을 승문원에서 먼저 간택하고 이조로 하여금 차정하게 하다
- 선공감 제조 한치형 등이 목수 장소미에게 말을 내리기를 청하니 들어주다
- 노자를 바치지 말도록 제도에 명을 내리다
- 상참을 받다
- 성준이 니마거 올적합이 노략질하여 방비를 엄하게 하였음을 치계하다
- 헌납 유형이 조복중에게 죄주기를 청하다
- 지평 민이가 조복중을 추국하여 죄주기를 청하다
- 사간 최관 등이 북정한 장수에게 내린 상이 부적합함을 아뢰다
- 김승경 등이 북정한 장수의 작상에 대해 상소를 올리니 의논하게 하다
- 상참을 받다
- 자기와 상관이 없는 일로 감사와 수령을 고소한 김존을 죄주라 명하다
- 대사헌 김승경 등이 차자를 올려 조복중을 추국하여 죄주기를 청하다
- 대사간 윤민 등이 차자를 올려 조복중을 추국하여 죄주기를 청하다
- 문신 30명을 선발하여 시험을 보니 이조 좌랑 신용개가 1등을 하다
- 내관한 니마거 올적합의 소로에게 청한 물품을 준 성준에게 그 연유를 묻다
- 국기일이다
- 오순이 군인을 내보내어 쌀 등을 거둬 들이니 의논하여 연산현에 귀양 보내다
- 대사간 윤민 등이 상소하여 조복중을 죄주기를 청하다
- 김승경 등이 상소하여 조복중을 죄주기를 청하니 두 상소를 들여오라 명하다
- 대마 도주가 특사를 보내어 황금과 주홍으로 관무를 청하니 하게 하다
- 북정에 대한 논공을 의논하게 하고 변경할 수 없다는 뜻으로 사헌부에 알리다
- 김승경이 북정한 장수의 논공·종정한 장리의 보상·변처녕의 국문을 청하다
- 정숭조 등이 포소에서 왜인과 동철을 사사로이 무역하는 것이 불가하다 아뢰다
- 중국 사신 애박을 접대하는 고윤선이 곧 이른다 하니 선위사를 보내다
- 변처녕이 조복중의 청탁을 받은 적이 없다고 아뢰다
- 이계맹이 어버이가 늙은 것으로 사직하니 가까운 고을의 수령으로 차정하다
- 경상도 관찰사 이극돈이 진주에 떨어진 운석에 관해 치계하다
- 경상도 좌우도 수군 절도사에게 왜선의 모양대로 제조하게 분부하다
- 문신 선전관 등을 불러 격려하고 각각 활 1장을 주고 술을 내려 주다
- 변처녕의 고신을 추탈하고 충주에 부처하게 하다
- 온성 부사 전임이 영안북도의 절도사가 감사를 겸하기를 청해 의논하게 하다
- 대간이 북정한 장수의 논공과 조복중을 석방한 일로 상소하다
- 지평 민이와 정언 조형이 북정한 장수의 논공과 조복중의 일로 아뢰다
- 주강에 나아가다
- 대간들이 합사하여 북정한 장수의 논공과 조복중의 일을 아뢰다
- 장리와 금고인으로 종군한 자의 복호에 대하여 전교하다
- 석강에 나아가다
- 상참을 받다
- 집의 정석견이 북정하여 나라 위해 몸 바친 자에게 은전을 베풀기를 청하다
- 원접사 노공필이 중국 사신이 의순관에 들어왔음을 치계하다
- 주강에 나아가다
- 석강에 나아가다
- 노사신·허종·임광재·성준·변종인·김계종·이양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허종이 사임을 청하나 들어주지 않다
- 원접사 노공필이 중국 사신과 두목이 인정 물건을 받지 않음을 치계하다
- 궁내의 사낭에 후추를 담아서 종친 1품과 영돈녕 이상과 의정부 등에 하사하다
- 한보·윤탄·윤은로를 선위사로 삼는 문제로 의논하다
- 중국 사신이 몸이 불편하여 좌부승지 남흔과 함께 의원 김흥수를 보내다
- 국기일이다
- 안주 목사 김언경이 적이 침입하였을 적에 직무를 태만히 하여 추국하게 하다
- 한보·윤은로·윤탄이 와서 사직을 청하나 들어주지 않다
- 일본국 관서로 축풍비 삼주 총태수 등원정상 등이 토산물을 바치다
- 서북면 도원수 이극균이 근래의 변경의 방어에 관해 아뢰다
- 원접사 노공필이 중국 사신이 안정관과 평양에서 불쾌해 한 일을 치계하다
- 별선위사 조위가 중국 사신들이 인정 단자를 받지 않았음을 아뢰다
- 안주 선위사 채수가 중국 사신들이 인정을 받지 않았음을 아뢰다
- 내금위 성구연의 딸 성철종이 간통하여 옥중에서 죽으니 성철문 등을 죄주다
- 문례관 권경우가 중국 사신이 조서와 칙서를 따로 맞이하려 함을 아뢰다
- 양 대비전과 중궁이 경복궁으로 이어하니, 세자빈이 따라가다
- 장악원 제조 유자광이 잡희를 쓰기를 청하나 들어주지 않다
- 선위사 윤필상 등이 중국 사신이 《영조칙의》에 관해 한 말을 치계하다
- 우미거 올적합이 침입·남눌 올적합 11명이 귀순하고자 하니 의논하게 하다
- 중국 사신이 조서를 맞이할 적에 성문 밖으로 걸어 나오기를 청하다
- 모화관에 행차하여 조서와 칙서를 맞이하고 경복궁에 이르러 조·칙서를 받다
- 왕세자가 태평관에서 중국 사신과 다례를 행하고 정사가 장유성을 나무라다
- 태평관에 거둥하여 중국 사신을 접대하고 조서를 받아 승문원에 보내다
- 중국 사신이 문묘 등을 돌아보고 왕이 베푸는 전송연에 나아가다
- 벽제역 선위사 허종이 벽제역에서 중국 사신을 선위한 일에 관해 복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