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실록47권, 고종 43년 4월 10일 양력 1/4 기사 / 1906년 대한 광무(光武) 10년
이근호 등에게 훈장을 주다
국역
조령(詔令)을 내리기를,
"육군 부장(陸軍部將) 이근호(李根澔)는 일한 경력이 많고 또 공로도 현저하였으니 특별히 2등에 서훈(敍勳)하고, 헌병 사령관인 육군 참장(陸軍參將) 권중석(權重奭)은 직무에 근면했고 공로도 기록할 만하니 특별히 3등에 서훈하고 각각 팔괘장(八卦章)을 내리라. 전선사 장선(典膳司掌膳)으로서 5등에 서훈된 정용환(鄭龍煥)은 지난 연간의 공로가 매우 가상하니 특별히 4등에 올려 서훈하고 태극장(太極章)을 내리며, 육군 3등 군의장(軍醫長) 김익남(金益南)은 기록할 만한 공로가 많으니 특별히 5등에 서훈하고 팔괘장을 하사하라."
하였다.
원문
고종 43년 (1906) 4월 10일
고종실록47권, 고종 43년 4월 10일 양력 1/4 기사 / 1906년 대한 광무(光武) 10년
이근호 등에게 훈장을 주다
국역
조령(詔令)을 내리기를,
"육군 부장(陸軍部將) 이근호(李根澔)는 일한 경력이 많고 또 공로도 현저하였으니 특별히 2등에 서훈(敍勳)하고, 헌병 사령관인 육군 참장(陸軍參將) 권중석(權重奭)은 직무에 근면했고 공로도 기록할 만하니 특별히 3등에 서훈하고 각각 팔괘장(八卦章)을 내리라. 전선사 장선(典膳司掌膳)으로서 5등에 서훈된 정용환(鄭龍煥)은 지난 연간의 공로가 매우 가상하니 특별히 4등에 올려 서훈하고 태극장(太極章)을 내리며, 육군 3등 군의장(軍醫長) 김익남(金益南)은 기록할 만한 공로가 많으니 특별히 5등에 서훈하고 팔괘장을 하사하라."
하였다.
원문
원본
고종 43년 (1906) 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