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실록4권, 순조 2년 1월 26일 무술 3/3 기사 / 1802년 청 가경(嘉慶) 7년
장용영 내영의 별고와 외영의 각 창고를 내탕에 환속하라고 명하다
국역
대왕 대비(大王大妃)가 장용영(壯勇營) 내영(內營)의 별고(別庫)와 외영(外營)의 각 창고(倉庫)를 모두 내탕(內帑)에 환속(還屬)시킬 것을 명하였다. 대사간(大司諫) 홍희운(洪羲運)과 정언(正言) 홍석주(洪奭周)가 모두 상소하여 그 불가함을 말하고 유사(有司)에게 출부(出付)하여 천하(天下)의 재부(財賦)는 모두 좌장(左藏)에 돌아가는 뜻을 보일 것을 요청하니, 모두 ‘자전(慈殿)에게 앙품(仰稟)하겠다.’는 것으로써 비답(批答)하였다.
원문
순조 2년 (1802) 1월 26일
순조실록4권, 순조 2년 1월 26일 무술 3/3 기사 / 1802년 청 가경(嘉慶) 7년
장용영 내영의 별고와 외영의 각 창고를 내탕에 환속하라고 명하다
국역
대왕 대비(大王大妃)가 장용영(壯勇營) 내영(內營)의 별고(別庫)와 외영(外營)의 각 창고(倉庫)를 모두 내탕(內帑)에 환속(還屬)시킬 것을 명하였다. 대사간(大司諫) 홍희운(洪羲運)과 정언(正言) 홍석주(洪奭周)가 모두 상소하여 그 불가함을 말하고 유사(有司)에게 출부(出付)하여 천하(天下)의 재부(財賦)는 모두 좌장(左藏)에 돌아가는 뜻을 보일 것을 요청하니, 모두 ‘자전(慈殿)에게 앙품(仰稟)하겠다.’는 것으로써 비답(批答)하였다.
원문
원본
순조 2년 (1802) 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