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실록1권, 정조 즉위년 3월 19일 경인 2/7 기사 / 1776년 청 건륭(乾隆) 41년
총호사(摠護使) 신회(申晦)를 파직하였다. 신회가 도감의 일에 정성을 다하지 못하였고, 추천한 상지관(相地官)은 정후겸(鄭厚謙)의 사인(私人)으로 감여학(堪輿學)에 어두웠기 때문이었다.
○罷摠護使申晦職。 以晦不能盡誠於都監事務, 所薦相地官, 厚謙私人, 昧於堪輿學也。
정조 즉위년 (1776)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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