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실록7권, 현종 5년 1월 29일 임진 4/4 기사 / 1664년 청 강희(康熙) 3년
함경 감사 서필원의 요청으로 함경도에 목면의 종자를 보내다
국역
함경 감사 서필원(徐必遠)이 치계(馳啓)하여 ‘목면(木綿)의 종자를 얻은 뒤 백성에게 씨뿌리고 심는 법을 가르치고 공들여 가꾸도록 권장하겠다.’고 청하니, 조정이 평안 감사로 하여금 수십 석을 모아 들여 양덕현 접경에 쌓아두고, 함경도로 하여 거두어 가게 하였다. 대체로 함경도는 일찍 서리가 내리고 기후가 춥지만, 남도(南道)에서는 그래도 목면을 재배할 수가 있는데 재배하는 자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필원이 이렇게 청한 것이다.
- 【태백산사고본】 7책 7권 49장 B면【국편영인본】 36책 395면
- 【분류】농업-면작(綿作)
원문
현종실록7권, 현종 5년 1월 29일 임진 4/4 기사 / 1664년 청 강희(康熙) 3년
함경 감사 서필원의 요청으로 함경도에 목면의 종자를 보내다
국역
함경 감사 서필원(徐必遠)이 치계(馳啓)하여 ‘목면(木綿)의 종자를 얻은 뒤 백성에게 씨뿌리고 심는 법을 가르치고 공들여 가꾸도록 권장하겠다.’고 청하니, 조정이 평안 감사로 하여금 수십 석을 모아 들여 양덕현 접경에 쌓아두고, 함경도로 하여 거두어 가게 하였다. 대체로 함경도는 일찍 서리가 내리고 기후가 춥지만, 남도(南道)에서는 그래도 목면을 재배할 수가 있는데 재배하는 자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필원이 이렇게 청한 것이다.
- 【태백산사고본】 7책 7권 49장 B면【국편영인본】 36책 395면
- 【분류】농업-면작(綿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