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실록15권, 인조 5년 2월 3일 경자 13/13 기사 / 1627년 명 천계(天啓) 7년
장만·김기종 등이 백성들을 초유하고 노략질도 하는 강홍립에 대해 치계하다
국역
장만과 김기종 등이 치계하였다.
"강홍립이 스스로 오도 원수(五道元帥)라고 청하면서, 박난영을 소모장(召募將)으로 삼아 흩어진 백성들을 초유(招諭)하여 경작하도록 권장하고 또 유격병으로 상원(祥原) 등지를 노략질한다고 합니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15권 24장 A면【국편영인본】 34책 168면
- 【분류】군사-군정(軍政)
원문
인조 5년 (1627) 2월 3일
- 강도에 있다
- 비국이 제도의 감사에게 군량을 독촉할 것을 아뢰다
- 강 여울의 지키는 곳과 남한 산성을 살펴 보고하게 하다
- 비국이 강인을 회답사로 삼아 보내기를 청하다
- 접대 재신이 청 사신을 대접하여 국서를 주어보냈다고 아뢰다
- 비국이 방어사 이찬의 죄를 논하고 정충신 등을 후원하도록 청하다
- 비국이 황박·한흥복에게 은전을 베풀기를 청하다
- 김류가 수원의 기마를 돌려보낼 것을 청하다
- 청에게 주는 물화가 너무 많다고 합계하다
- 중문에 나가 강도의 부호와 장사들을 효유하고 어려움을 말하게 하다
- 태학생 윤명은 등이 청 사신과 박난영 등의 머리를 베고 청과 싸울 것을 상소하다
- 예빈 직장 강유가 화유의 잘못을 강력히 개진하는 상소를 올리다
- 장만·김기종 등이 백성들을 초유하고 노략질도 하는 강홍립에 대해 치계하다
인조실록15권, 인조 5년 2월 3일 경자 13/13 기사 / 1627년 명 천계(天啓) 7년
장만·김기종 등이 백성들을 초유하고 노략질도 하는 강홍립에 대해 치계하다
국역
장만과 김기종 등이 치계하였다.
"강홍립이 스스로 오도 원수(五道元帥)라고 청하면서, 박난영을 소모장(召募將)으로 삼아 흩어진 백성들을 초유(招諭)하여 경작하도록 권장하고 또 유격병으로 상원(祥原) 등지를 노략질한다고 합니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15권 24장 A면【국편영인본】 34책 168면
- 【분류】군사-군정(軍政)
원문
원본
인조 5년 (1627) 2월 3일
- 강도에 있다
- 비국이 제도의 감사에게 군량을 독촉할 것을 아뢰다
- 강 여울의 지키는 곳과 남한 산성을 살펴 보고하게 하다
- 비국이 강인을 회답사로 삼아 보내기를 청하다
- 접대 재신이 청 사신을 대접하여 국서를 주어보냈다고 아뢰다
- 비국이 방어사 이찬의 죄를 논하고 정충신 등을 후원하도록 청하다
- 비국이 황박·한흥복에게 은전을 베풀기를 청하다
- 김류가 수원의 기마를 돌려보낼 것을 청하다
- 청에게 주는 물화가 너무 많다고 합계하다
- 중문에 나가 강도의 부호와 장사들을 효유하고 어려움을 말하게 하다
- 태학생 윤명은 등이 청 사신과 박난영 등의 머리를 베고 청과 싸울 것을 상소하다
- 예빈 직장 강유가 화유의 잘못을 강력히 개진하는 상소를 올리다
- 장만·김기종 등이 백성들을 초유하고 노략질도 하는 강홍립에 대해 치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