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일기[정초본]116권, 광해 9년 6월 21일 갑인 7/9 기사 / 1617년 명 만력(萬曆) 45년
양 침전은 대조전의 제도에 의거하여 조성하도록 전교하다
국역
전교하였다.
"【양 침전(寢殿)은】 대조전(大造殿)의 제도에 의거하여 조성하되, 그 사이에 고쳐야 할 곳이 있을 경우, 차지내관(次知內官)의 말을 듣고서 상세히 요리해서 각별히 잘 짓도록 하라. 이 두 전(殿)은 위에서 가서 지세를 살펴본 뒤에 기둥을 세워야 한다. 두 전(殿)은 대소와 광협(廣狹)을 똑같게 조성하는 것이 마땅할 듯하다. 그러니 다시금 시문용 등에게 물어서 상세히 의논하여 잘 지으라."
원문
광해군일기[정초본]116권, 광해 9년 6월 21일 갑인 7/9 기사 / 1617년 명 만력(萬曆) 45년
양 침전은 대조전의 제도에 의거하여 조성하도록 전교하다
국역
전교하였다.
"【양 침전(寢殿)은】 대조전(大造殿)의 제도에 의거하여 조성하되, 그 사이에 고쳐야 할 곳이 있을 경우, 차지내관(次知內官)의 말을 듣고서 상세히 요리해서 각별히 잘 짓도록 하라. 이 두 전(殿)은 위에서 가서 지세를 살펴본 뒤에 기둥을 세워야 한다. 두 전(殿)은 대소와 광협(廣狹)을 똑같게 조성하는 것이 마땅할 듯하다. 그러니 다시금 시문용 등에게 물어서 상세히 의논하여 잘 지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