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일기[중초본]130권, 광해 10년 7월 5일 신묘 13/15 기사 / 1618년 명 만력(萬曆) 46년
강홍립·김질간·이명남·정규·이원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강홍립(姜弘立)을 형조 참판으로, 김질간(金質幹)을 좌부승지로, 이명남(李命男)을 우부승지로, 정규(鄭逵)를 동부승지로, 이원엽(李元燁)을 공조 참의로, 〈황치경(黃致敬)·황락(黃洛)을 분승지로, 김용(金涌)을 분병조 참의로,〉 윤의립(尹義立)을 판결사로, 박자흥(朴自興)을 대사성으로, 〈송석조(宋碩祚)를 종부시 정으로, 한옥(韓玉)을 사복시 첨정으로,〉 유위(柳韡)를 병조 정랑으로, 황중윤(黃中允)을 병조 좌랑으로, 한유상(韓惟翔)을 주서로, 조익(趙翼)을 평안 도사로, 정문부(鄭文孚)를 창원 부사로, 한순(韓淳)을 철원 부사로, 윤영현(尹英賢)을 장단 부사로, 이정수(李廷綬)를 공주 목사로, 양극선(梁克選)을 여주 목사로, 조명욱(曺明勖)을 영천 군수로, 조방직(趙邦直)을 전라 도사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46책 46권 102장 A면【국편영인본】 33책 126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광해 10년 (1618) 7월 5일
- 창성 부사를 차출하고 서북쪽의 수령을 바꾸는 일 등에 대해 전교하다
- 성천에서 영건 도감에 올라온 공장들을 내려보낼 일로 전교하다
- 유학 설구인이 상소하여 충신 포상, 국시를 정하는 등의 일을 아뢰다
- 생원 이홍순이 상소하여 서궁 폐출 절목을 속히 내리기를 청하다
- 이경전에게 하유하여 경략에게 상세히 진언하여 마음을 다하여 주선토록 하다
- 북병사 이수일·지사 한희길을 가자하다
- 전라 감사 이창후·전라 우수사 원수신을 가자하다
- 안변 부사 권여경과 안악 군수를 서로 바꾸도록 하다
- 파주·임진을 수어할 일로 전교하다
- 비변사에서 강도의 보장책, 용산에 별영을 두고자 보수하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다
- 비변사에서 서북쪽의 방비책에 대해 아뢰다
- 비변사에서 평안 병사 김경서가 내려갈 때 부원수를 계하하는 일로 아뢰다
- 강홍립·김질간·이명남·정규·이원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권여경의 딸을 숙의로 삼다
- 차지 내관 조귀수와 낭청 병조 정랑 고용후를 가자하다
광해군일기[중초본]130권, 광해 10년 7월 5일 신묘 13/15 기사 / 1618년 명 만력(萬曆) 46년
강홍립·김질간·이명남·정규·이원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강홍립(姜弘立)을 형조 참판으로, 김질간(金質幹)을 좌부승지로, 이명남(李命男)을 우부승지로, 정규(鄭逵)를 동부승지로, 이원엽(李元燁)을 공조 참의로, 〈황치경(黃致敬)·황락(黃洛)을 분승지로, 김용(金涌)을 분병조 참의로,〉 윤의립(尹義立)을 판결사로, 박자흥(朴自興)을 대사성으로, 〈송석조(宋碩祚)를 종부시 정으로, 한옥(韓玉)을 사복시 첨정으로,〉 유위(柳韡)를 병조 정랑으로, 황중윤(黃中允)을 병조 좌랑으로, 한유상(韓惟翔)을 주서로, 조익(趙翼)을 평안 도사로, 정문부(鄭文孚)를 창원 부사로, 한순(韓淳)을 철원 부사로, 윤영현(尹英賢)을 장단 부사로, 이정수(李廷綬)를 공주 목사로, 양극선(梁克選)을 여주 목사로, 조명욱(曺明勖)을 영천 군수로, 조방직(趙邦直)을 전라 도사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46책 46권 102장 A면【국편영인본】 33책 126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원본
광해 10년 (1618) 7월 5일
- 창성 부사를 차출하고 서북쪽의 수령을 바꾸는 일 등에 대해 전교하다
- 성천에서 영건 도감에 올라온 공장들을 내려보낼 일로 전교하다
- 유학 설구인이 상소하여 충신 포상, 국시를 정하는 등의 일을 아뢰다
- 생원 이홍순이 상소하여 서궁 폐출 절목을 속히 내리기를 청하다
- 이경전에게 하유하여 경략에게 상세히 진언하여 마음을 다하여 주선토록 하다
- 북병사 이수일·지사 한희길을 가자하다
- 전라 감사 이창후·전라 우수사 원수신을 가자하다
- 안변 부사 권여경과 안악 군수를 서로 바꾸도록 하다
- 파주·임진을 수어할 일로 전교하다
- 비변사에서 강도의 보장책, 용산에 별영을 두고자 보수하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다
- 비변사에서 서북쪽의 방비책에 대해 아뢰다
- 비변사에서 평안 병사 김경서가 내려갈 때 부원수를 계하하는 일로 아뢰다
- 강홍립·김질간·이명남·정규·이원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권여경의 딸을 숙의로 삼다
- 차지 내관 조귀수와 낭청 병조 정랑 고용후를 가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