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실록27권, 명종 16년 7월 3일 신묘 1/1 기사 / 1561년 명 가정(嘉靖) 40년
김개·윤인함·하진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김개(金鎧) 【성질이 까다롭고 세밀하였다. 밖으로는 청렴한 듯하나 안으로는 실상 도량이 좁고 인색하였다.】 를 지의금부사로, 윤인함(尹仁涵) 【말을 잘하고 영리하였으며 경박 편협하고 무식하였다. 이처럼 현달한 벼슬에 이르게 된 것은 장인 정응두(丁應斗)의 세력에 의한 것이다.】 을 이조 좌랑으로, 하진보(河晉寶)를 병조 좌랑으로, 정언지(鄭彦智)를 형조 좌랑으로, 유영길(柳永吉) 【경솔하고 천박하며 권력있는 자에게 아부하였다.】 을 사간원 정언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17책 27권 41장 A면【국편영인본】 20책 596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명종 16년 (1561) 7월 3일
명종실록27권, 명종 16년 7월 3일 신묘 1/1 기사 / 1561년 명 가정(嘉靖) 40년
김개·윤인함·하진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국역
김개(金鎧) 【성질이 까다롭고 세밀하였다. 밖으로는 청렴한 듯하나 안으로는 실상 도량이 좁고 인색하였다.】 를 지의금부사로, 윤인함(尹仁涵) 【말을 잘하고 영리하였으며 경박 편협하고 무식하였다. 이처럼 현달한 벼슬에 이르게 된 것은 장인 정응두(丁應斗)의 세력에 의한 것이다.】 을 이조 좌랑으로, 하진보(河晉寶)를 병조 좌랑으로, 정언지(鄭彦智)를 형조 좌랑으로, 유영길(柳永吉) 【경솔하고 천박하며 권력있는 자에게 아부하였다.】 을 사간원 정언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17책 27권 41장 A면【국편영인본】 20책 596면
- 【분류】인사-임면(任免)
원문
원본
명종 16년 (1561) 7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