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일기53권, 연산 10년 윤4월 21일 신사 2번째기사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의금부 낭청이 송흠을 부관 참시하다
의금부 낭청이 송흠(宋欽)의 시체를 양주(楊州)에서 베고 돌아 왔다. 왕이 물으니, 대답하기를,
"형체가 이미 뭉그러졌습니다."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4책 53권 14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615 면
- 【분류】변란-정변(政變) / 왕실-비빈(妃嬪) / 사법-행형(行刑)
○義禁府郞廳斬宋欽屍于楊州還, 王問之, 對曰: "形已潰爛矣。"
- 【태백산사고본】 14책 53권 14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615 면
- 【분류】변란-정변(政變) / 왕실-비빈(妃嬪) / 사법-행형(行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