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실록12권, 태조 6년 11월 14일 임술 1/2 기사 / 1397년 명 홍무(洪武) 30년
나무에 성에가 끼다. 지척도 분간할 수 없이 안개가 끼다
국역
상고대[木稼]하였다. 아침부터 저녁에 이르기까지 지척(咫尺)의 인물도 분별할 수 없었다.
- 【태백산사고본】 3책 12권 8장 A면【국편영인본】 1책 111면
- 【분류】과학-천기(天氣)
ⓒ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원문
태조 6년 (1397) 11월 14일
국역
상고대[木稼]하였다. 아침부터 저녁에 이르기까지 지척(咫尺)의 인물도 분별할 수 없었다.
- 【태백산사고본】 3책 12권 8장 A면【국편영인본】 1책 111면
- 【분류】과학-천기(天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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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6년 (1397)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