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상세검색 문자입력기
명종실록 25권, 명종 14년 5월 8일 己卯 3번째기사 1559년 명 가정(嘉靖) 38년

지중추부사 신영의 졸기

지중추부사 신영(申瑛)이 졸(卒)하였다. 신영은 벼슬이 경상(卿相)에 이르렀으나 오직 재산을 늘리는 데만 힘쓰고 베푸는 데에는 인색하였다. 자녀들이 가난하여도 구제해주지 않으니 당시 사람들이 야박하다고 여겼다.


  • 【태백산사고본】 16책 25권 36장 A면【국편영인본】 20책 513면
  • 【분류】
    인물(人物)

○知中樞府事申瑛卒。 , 位至卿相, 唯事産業, 吝於施與, 雖子女貧乏, 亦不周救, 時人薄之。


  • 【태백산사고본】 16책 25권 36장 A면【국편영인본】 20책 513면
  • 【분류】
    인물(人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