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권별
태조-철종
고종-순종
외교 고문 스티븐슨〔須知分 : Stevens, D.W.〕가 휴가를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다가 상항(桑港)에 이르러 우리나라 사람 전명운(田明雲)과 장인환(張仁煥)에게 살해되었다. 【이때에 스티븐스가 일본의 보호 정치를 찬양한 담화가 상항의 신문지상에 게재되었는데, 미국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을 격노케 하여 이러한 사건을 빚어낸 것이었다.】
外交顧問須知分, 賜暇還國, 至桑港, 爲我國人田明雲、張仁煥所殺。 【此時須知分之讚賞日本保護政治談話, 揭載於桑港新聞紙, 激怒在米我國人之心, 以致此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