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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종실록 15권, 철종 14년 10월 10일 계미 3번째기사 1863년 청 동치(同治) 2년

시한을 넘겨 벼슬자리를 오래 비운 수령은 파출하게 하다

수령(守令)에 임명되어 벼슬자리를 오래도록 비운 사람은 도정(道程)을 계산하여 시한(時限)을 넘긴 경우에는 사유를 갖추어 본사(本司)에 보고하게 한 다음, 곧바로 파출(罷黜)시키라고 명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8책 15권 11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663면
  • 【분류】
    인사(人事) / 사법(司法)

○命守令曠官之人, 計其程道, 過限者具由報本司, 直爲罷黜。


  • 【태백산사고본】 8책 15권 11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663면
  • 【분류】
    인사(人事) / 사법(司法)